김남국 "민주당에 친명·친청 갈등 전혀, 진짜, 존재하지 않는다"
"대통령 SNS도 일반적 국정철학…여당 강성 의원 겨냥 아냐"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최근 민주당 내부에서 불거진 '친명'(친이재명)과 '친청'(친정청래) 간 갈등 양상에 대해 "전혀 존재하지 않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김 대변인은 9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인터뷰에 출연해 "(친명 대 친청 갈등은) 아마 외부에서 내부를 평가하는 평론가들의 해석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실제 내부를 보면 친명 대 친청 갈등은 전혀 진짜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00033?lfrom=kakao
오늘 아침 라디오에 나와서 이런 말을 했네요.
'그러면 공취모는 왜 해산하지 않고 있나요?'
우리가 개돼지도 아닌데...
차라리 인정할껀 인정하고 봉합 이던 통합할수 있는 메세지를 내놓는게 어떨까요..
본인 말대로 요란하지 않게 잘 정리되길 바랍니다.
이번엔 또 뭘로 물의
일으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