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반대하면 자한당 알바라던 분들 철판 잘 깔고 계시죠?
문정부식 탈원전하면 에너지 안보 박살난다고 누누히 말했었죠.
원전 절반을 2034년까지 폐쇄하고 천연가스로 대체한다는
상식 밖의 에너지정책이 이어졌다면.. 정말 끔찍할 따름입니다.
고작 5년 사이에 전쟁으로 큰 에너지 위기가 두 차례나 왔죠.
임기 내 감소되는 원전이 없어서 상관이 없었다?
어이없이 결론 짜맞춘 숙의제로 건설 지연된 원전이랑
건설 취소시킨 원전으로 잃어버린 기회비용도 상당하고
SMR 연구개발 예산 삭감시킨 것도 문재인 정부 때였고
몇년만 더 갔더라면 원전 건설 생태계도 붕괴되었겠죠.
애초에 RE100 이고 뭐고 무역장벽 블록이 핵심인 거고
우리나라가 프랑스랑 손잡고 CF100을 밀었으면 되는데
RE100 가능한 나라도 아닌데 부화뇌동 엄청 심했죠.
문 계보를 잇는 대권주자가 없어서 천만다행이었습니다.
21년 가스 위기 때도 탈원전 밀고 나가는 똥고집에
지지자들도 극성이라 탈원전 버리기 어려웠겠죠.
반면 이재명 정부는 유연하게 대처하는 점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부동산 정책도 잘 해나가리라고 믿음이 가는 부분입니다.
집값 안정시키랬더니 지 집앞에 지하철 끌어오던
김ㅅㅎ 같은 놈 수수방관하던 어떤 정부와 다르게
분당집을 매도하면서 이해관계도 깔끔하게 정리해버렸고요.
이란 전쟁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정말 좋습니다.
줘가며 유지보수 안하겠다 또는 애시당초 다른 목적으로 태양광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발전수익 줄어든 거랑 인건비 오른 건 팩트구요
중국의 전체 발전량 중 태양광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인지 확인좀 하셨으면 좋겠네요.
유지관리의 개선 문제를 지적해야지, 탈원전과 신재생 전환 자체가 사기라는 건
사실과 어긋난 '주장'일 뿐입니다.
저준위 폐기물 방폐장을 경주시 양복면에 넣을때 반대가 극심했는데 고준위 폐기물 방폐장은 어디에 두면 될까요? 원전을 제껴두고 위치 선정도 못한 중▪︎고준위 폐기장을 님 집 앞에 두자고 한다면 찬성하시겠습니까?
첨부이미지는 중국의 발전용량 표입니다. 25년 원전 4GW(3기) 신규 가동, 10기 신규 원전 승인했음에서 전체 전력용량 대비 비율을 한번 보세요! 한국도 25년 새울 3호기 1기 운영승인 빋았고 26년 연말 새울 4호기 완공예정이고 신한울 3·4호기 등 3~4기가 공사중이고 신규 승인 예정입니다. 위험성, 폐기물처리 등 종합적인 사항을 보면 탈원방향으로 가야합니다.
패널 가격은 저렴해지는 추세일지 몰라도 전체 시공비는 그렇지가 않아요. 패널만 있다고 시스템이 구성되는건 아니니까요. 다른 재료들이 안쌉니다.
원전은 신기술이 아닙니다 . 그리고 리스크(안전및 연료) 를 감수하기 때문에 높은 효용을 얻는 것 입니다 . 안전문제는 높은 리스크를 억제하는 방향이지 리스크 자체는 그 어느것보다 파급력이 큽니다 . 이에는 이견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일본 대지진이후 탈원전 이야기가 국제적 여론으로 가속화된 것이니까요 .
우리는 지속가능하고 안전하고 효율좋은 기술들을 연구하고 상용화할 필요가 무조건 있습니다 . 원전의 연료도 우리는 수입을 하니까요 . 이런 관점에서 볼때 국내에서 친환경 발전의 효율은 부족하지만 디벨롭해야하는 건 맞습니다 . 왜냐면 그동안 수입연료를 사용하는 발전의 대체제에 대한 연구가 매우 부족했으니까요 . 그게 문이든 윤이든 이던 누군가는 해야했습니다 . 그렇다면 이는 어느정도 일의 근거가 쌓여 쉽게 욕먹을 일은 아닙니다
뭐 알바취급당하거나 빈댓당하는거에 서운하신건 이해는 하지만 ”누구는 틀렸다“의 문제가 아니니 이를 잘 이해하셨으면 좋겠스빈다
이것도 균열이 생겨 방사능이 나오고 있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도 해결방법이 없어서 방치 지하수가 계속 유입된다고 하는데
지하수 유입을 막을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1979년도에 발생한 미국 스리마을 섬 원전사고도 해결방법이 없어서 영구 폐쇄만 한 상태입니다.
미국은 저 사고 이후 추가로 원자력 발전소를 많이 짓지 않았습니다.
민심때문에 신규 원전을 현재시점에서 추가 건설하는건 쉽지 않긴하죠. 그래도 신한울 3·4호기 건설 중단, 월성 1호기 조기 폐쇄를 할 필요는 없었다고 봅니다. 이미 하고 있던거랑 더 쓸 수 있는걸 폐쇄시켰으니까요. 향후 신규 원전은 기술개발여부와 지역에 따라 후보지가 나오면 추진하면 되는거고요.
먼거리 배전을 할 필요도 없고 냉각한 물은 주변 주택에 난방용 온수를 공급할 수 있어서 효율이 극대화 됩니다.
아무리 안전이 강화되어도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한강에 원전을 짓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원전은 언젠가 반드시 사라져야 함
지금은 비상상황이니 허구?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전쟁이나 석유파동시 대비하는게 에너지 안보입니다.
탈원전 정책 추진시 에너지 안보에 대한 우려도 많았습니다.
우리도 원전생태계끊어질 위기를 간신히 다시 붙인게 사실임....
이념이 진짜 무서운겁니다
현실의 눈을 가려버림...
풍력 태양광으로 택도 없어요....
거기나 러시아 의존 경고는 게속 나왔었습니다 그게 실제로 터져버려서 놀래긴했지만서도....
친환경은 너무 성급한게 맞아여
그 대가를 치루고 있고
친환경을 급하게 서두른게 오히려 결과적으로 환경을 후퇴시킬겁니다
우리는 일본하고도 다르게 재처리 권한도 없습니다
현재로써 우리에게 원전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수급 대안이 아닙니다
AI발전으로 인한 전력부족을 메울 현실적은 방법으로 원전도 필요하다는 건 문재인 정부때는 예상하기 힘든 시나리오였습니다
재생에너지 비율도 주요선진국 중 가장 낮은 상황이라 중동전쟁으로 원유수급이 불안정해지면 가장 큰 타격을 받게되는 구조에서 그런 구조를 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서 개선하고자 했던 시도가 허구라고 비난할수 없습니다
당연히 문제들이 있으니 세계 각국이 고준위방폐장을 지으려고 하는 겁니다. 안 짓고 있으면 계속 보관비가 나가요. 미국도 법적으로 방폐장을 지어야 하게 되어 있고, 말씀대로 건설을 못해서 미국 정부가 발전회사들에게 지속적으로 손해배상금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우린 땅이 좁아서 거기서 무슨일 생기면 끔찍한일이 벌어집니다
재생에너지 정책이었던걸로 알고 RE100 등을 달성하기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선택이었지 민자카르텔 때문이라뇨 음모론을 듣는것 같습니다
한전이 원전 카르텔에 포위당해 재생에너지를 반대했다는 말이 더 설득력있을것 같은데요
한전이 원전 카르텔의 한축인걸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저도 수소경제와 기술 발전으로 그린수소를 재생에너지로 경제성 있게 만들어 쓰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때가 되면 제가 가장 먼저 원전 내다버리기 운동 할 겁니다.
원전은 1,000MW기준으로 한 6조원 들어가고, LNG발전은 1.5조원 정보 들어가죠.
발전비용은 반대로 3배정도 원자력이 저렴하고요. 숫자로 보면 압도적입니다.
나름 건실한 의견 나누기 까지는 보기 좋습니다만,
결국 기분 상하고 논점 일탈하고 이러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그리고 본인도 원전을 좋아해라 그런게 아니라면 대안이라도 내면 좋았을 듯 싶은데,
과거에 방향성이 본인과 틀렸다고 해서 저거 나쁜 것들이었어. 이러면, 서로에게 득이 되는게 없습니다
빈댓글을 정의로 생각하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커뮤니티는 소통을 위한 곳인데, 이야기가 통하지 않거나 혹은 잘 통하지 않으니
시간낭비 하지 말라는 정도의 의미입니다
저도 가끔 빈댓글을 달고, 가끔 빈댓글을 받지만
소통이 될 것 같으면 댓글을 남기고 대댓글도 남기잖아요.
모르는 의견이 있으면 알려주면 되는 거구요
저는 SMR은 강남에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용도로 설계된 원전이거든요.
기존 원전에 비해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규모가 광범위하지 않고
작은 지역만 폐쇄하고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게 홍보하고 있어요.
그래서 강남, 판교, 용인으로 이어지는
첨단 반도체, AI 지구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 논리때문이 아닙니다.
안전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
왜 그렇게 멀리에 지으려고 하냐는거죠.
안전함에 믿음과 용기를 갖지 못하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1. 땅값이 비쌉니다.
2. 북한과 너무 가까운 포격 가능 범위라 위험합니다.
3. 아직 연구 진행중이라 완벽히 밀폐되거나 방사능의 위험이 없다고 단언 불가능합니다.
4. 또한 최악의 경우로 사고 발생시 "작은지역만 폐쇄하고 대응"이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인구 인프라 중요시설이 너무 많이 몰려있습니다.
5. 위 문제가 다 해결되었다고 해도 대중의 원자력에 대한 이해도도 낮고, 최고 수위의 혐오시설로 취급되어 (원자력 전기는 펑펑 쓰면서) 그냥 막 밀어부쳐서 지을 수도 없습니다.
6. 부수적으로 말은 소형 모듈이긴 하지만, 규모의 경제 때문에 기존의 원자력보다 에너지 생산 비용이 비쌉니다.
그래서 서울 및 수도권에는 어렵습니다.
정말 아니길 바라는데 보통 서울 smr 논리는 탈원전에 무개념 편승해서 논리가 없을 때 "그렇게 좋으면 서울에나 지어라" 라고 내던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아니시죠?
1. 대도시, 주요공단 인근에 땅값이 비싸기 때문에 소규모로 지역 범위 전력을 커버하는 게 SMR목적입니다.
자기 지역에서 쓸 전기를 그 지역에서 해결하는 프로젝트여서 향후에 그런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2. 북한의 포격 범위에 직접 거주 중인데 무엇이 두려울까요.
북한이 수도권에서 가까운 원전이니 포격하고, 울진, 영광 원전을 머니까 놔둘까요?
3. 방사능 위험을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원전이 나올 수 있을까요. 쓰겠다면 감수해야 합니다.
현재 원전도 위험성을 인지하고 사용 중입니다.
폐기물 문제도 해결 못하고 있지만 지방 구석에 설치하고
그 분들의 잠재적 피해를 다른 혜택을 줘어주고 무마하는 식으로 운영중입니다.
4. 인구, 인프라를 분산하면 되는데 안하고 있는 문제도 포함됩니다.
5. 울진이나 영광은 원자력에 대한 이해도가 강남분들보다 높아서 수용하고 쓰고 있을까요?
6. 기술 발전 및 실증의 문제라고 봅니다.
원전 찬반, 친환경 찬반으로 정치적 소모를 반복하는 것보다
SMR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고
원전의 헤택을 보겠다면 혜택을 보는 지역에서 생산을 하도록 법제화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탈원전이 정의인거 처럼 이야기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숫자로 이야기하면 되는 영역임에도요.
민주당도 탈원전 이미지 벗어나야합니다. 이대로는 약점만 하나 안고 있는 꼴이예요.
이러니저러니 핑계는 많은데, 사실 고준위방폐장을 어디도 건설할 수 없어서 탈원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고준위방폐장을 못 짓는 건 당연히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이유고요.
고준위방폐장은 군사정권때도 못 만들었어요. 이제는 고작 소각장 짓는 걸로도 온 지역이 난리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군사정권때도 못 만든 고준위방폐장을 누가 총대를 매고 어디다 만들 겁니까.
사실 다른게 비싼게 아닙니다. 이게 제일 비싼 거예요. 옛날에는 관악산이 대한민국에서 지질학적으로 제일 안전한 지역 중 하나니 관악산에 방폐장을 짓자는 주장이 있었습니다. 요즘의 강남원전같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정말로 그게 학술적으로 옳다고 생각하고 교수들이 했던 주장이고요. 당연히 정치적 이유로 못 지었습니다.
이것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게 우리가 나아갈 길이 아닐까요?
의도가 좋았다고 결과가 좋은게 아니라서요
선한 의도와 결과 나쁜것 그리고 모든일이 생각처럼 되지 않는다 뭐 그런이야기 인데요
너무 과하게 생각하신듯 합니다
사실 강경한 개혁파들은 당연히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니까 그런정책에 검증도안되고 구멍이 난무한 정책이라도 끌리는거 이해합니다만 정부가 그러면안되죠.
저소득층의 소득이 개선되는 건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언론 보도같은 것도 되지 않으며, 오히려 고소득층의 상대적 박탈감을 불러오는데 이런 사람들의 박탈감은 언론에 보도가 되니, 저소득층을 신경 쓰는 정책은 표가 안 된다는 걸 정치권에서 배운 거죠. 그러니 정책 목표는 성공적으로 달성했지만 정치적으로 유리하지 않은 정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표를 위해서는 저소득층의 소득불평등은 신경 안 쓰는게 나은 나라인 거죠.
문재인 대통령이 마음대로 했나요?
국민 대표단 꾸려서 양쪽이야기 다 듣고 평가기간 거쳤습니다. 그 결과를 따랐죠
숙의 민주주의의 특성상 제 3자도 시민참여단에 참여했을 경우 같은 결론을 내릴 가능성이 높지만, 참여하지 않은 시민의 입장에서는 숙의가 있었다. 그렇게 결정됐다. 이것만 알게 되는 거죠. 이걸 전달 문제라고 하는데, 그러니 시민들은 그렇게 내린 의사결정에 대해 동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숙의민주주의라는게 이론만 좋고 실제로는 기대만큼 도움이 안되는 방식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원자력 공론화위원회도 대표적인 숙의민주주의의 실패 사례중 하나죠. 숙의에 실패했다는게 아니라, 시민들이 아무도 그 숙의의 결과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머스크의 경우 나중엔 화물스타십을 개발해서 핵패기물을 우주로 날려버리는 시스템을 1000만원대 단가로
만드는 순간, 게임이 끝나죠....
의외로 re100외치면서 자기내들의 시대가 오길 기다리던 유럽은 낙동강 오리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보다더 지금 심각한건 x를 통해서 세계은행을 만들고있는 상황이죠... 6%금리인데
저같아도 불안정한 주식보다 장기금리 6%로 x에 예치해야하나 싶죠....
1. 단 한번의 발사 사고 발생 확률은 고려되었을까요?
2. 핵 폐기물을 실었던 스타십은 재사용이 가능할까요?
1. 위험성은 있으나 핵물질없이 경로 테스트를 해보다 보면 답이 나올것 같고 현재 개발중인 이온드라이브 엔진이 상용화 되면
2. 이미 태양풍을 맞은 스타십도 방사선 노출이 되어서 양의 차이일 듯 싶은데 누출되게 발사하는게 아니라 밀폐를 잘 해서 쏘고 스타십에 최소한 영향이 안가게 해야겠죠... 재사용이 단가 낮추는데 핵심 목표이니깐요....
핵을 실어 나르는일도 로봇이해야할거고요...
문재인의 오판이라면 오판이지만 그당시 이재명도 탈원전의 기조를 이어 가려고 한것이고 데이터센터라는 변수가 생겼기 때문에 원전건설에 나선겁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 원전보다는 신재생으로 가려는 발언도 나왔었죠. 원전 지을려면 10년이 걸리는데 신재생발전소는 몇년이면 된다.이런 발언들이요.문재인때 탈원전정책은 그 당시 시대싱황이었고 현재 이재명의 원전정책은 현재의 시대상황 인거죠. 문재인이 미래를 꾀뚫어 보는 능력이 없어서 무능하다면 어쩔수가 없는거죠.
탈원전은 허구가 아니라 가야할 방향이 맞지만 지금 당장은 쉽지 않은겁니다. 일부 사례를 가지고 엄청난 비약을 하시네요.
혹세무민같은 글이군요.
핵융합 성용화시간이 엄청 땡겨졋는데 이후에 폐원전하는데도 비용이 크고 시간도 엄청 걸려요.
후대에게 입힐 피해가 어마어마합니다.
태양열 풍력 이런걸론 싼 전기를 만들수없잖아요.
싼 전기를 생산하는 원전을 놔두고 왜 비싼전기요금을 강요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싼 전기요금자체가 국가경쟁력이고 국민들에게 복지를 제공하는건데.
저도 탈원전 찬성 의견 접겠습니다.
진지하게 말씀드리는겁니다.
ai 데이터 센터 지방 발전소 고압 전선이 지나가는 옆에 만들면 됩니다.
수도권까지 끌고 갈려고 하니 전력이 부족한거죠.
지방은 유휴 전력 많아요. 무슨 핵발전소 타령이세요?
용산에 지으면 다 해결됩니다.
그냥 단순한 게임일 뿐인 심시티를 하더라도 왜 사람들이 원전 폐기하고 친환경 발전으로 가려고 노력할까요.
안전하고자 하는 욕망은 본능입니다.
그리고 원전 이야기 하는데 아주 오래전인 문재인 이야기는 하면서, 미래 원전산업의 멱을 따버린 윤석열-웨스팅하우스 불공정 계약에는 글이 아예 없네요.
원전에 관심이 있으신건지..아니면 누구를 까면서 '난 똑똑해'에 관심이 있으신건지..
문재인 정부에 탈원전은 전 세계적인 트렌드(?)였다는 것도 인지하고 본문글을 써야 하죠.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문제가 지금처럼 희석되지도 않은 시기였고.
탈 원전에 대한 국민 찬성 의견도 압도적이었습니다.
이걸 정치논리로 전환해버린게 윤썩열이었습니다.
그리고 3년간 태양광 및 친환경은 암흑기가 도래하게 되었고
"탈원전"을 문재인 정부의 실패 사례로 부각시키려고 노력하니
당연히 그 반대급부로 원전 찬성론자에게 정치적인 딱지를 붙이게 됐던
과정은 무시한 본문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독자적인 원자력 기술 없이 첫 단추부터 족쇄를 차고 시작했습니다. 불공정 계약? OPR1000 APR1400이 정말 독자설계라고 생각하십니까? 원래 우리나라는 웨스팅하우스(및 미정부의 기술사용 허가) 허락 없이는 원전수출 못하는 나라입니다. 어차피 로열티 줄 거 필요한 기자재도 사면서 앞으로 건별 협상 없이 통타결했다는 데 의의가 있는 거죠.
탈원전이 아니라 원전현상유지
재생에너지 발전 증설
이런식의 용어를 사용했었더라면 덜 충돌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원전 우리동네에 짓겠다면 글쎄요...
풍력발전기도 시끄럽다면서요? 그러면 그것도 우리동네에 짓겠다면 글쎄요...
태양광은 어떤가요? 국토 좁은 우리나라에서는 적당한 장소가 별로 없는것 아닌가 싶은데요.
그런데 AI 전력 이야기 나오면서 원전이 다시 주목 받고 있는데 이 좁은 나라에서 어디다 원전을 추가 건설할 수 있을까요? 다들 우리 동네는 싫찮아요?
극단적 대립으로 싸울일이 아니라 적절한 방법을 찾아야할 때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새만금으로 가면서 태양광발전, 조력발전 힌다는 이야기 있던데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원전의 효용성을 환기시키는 게 목적인 글이라면, 이런 식으로는 보통 안쓰죠.
본문에서는 정치적 비난을 늘어놓고, 정작 댓글에서만 엄청 논리적이고 해박하신 척 하는 이런 글쓰기를 왜 하는걸까요?
그냥, 사람들하고, 티격태격 논란을 만드는 게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아니..핵폐기처리장을 짓는게 더 좋을것 같고요....
막상 내 코앞에 생긴다고 생각하면 아찔할껄요...
부산 기장, 경주, 울산 울주 둘러싸여 있네요.
저거 하나라도 잘못되면 여긴 초토화됩니다.
집이 어디신지 모르지만 근처에 건설 찬성 가능하신가요?
원전이 공격받으면 즉시 방사능 피해가 심하게 발생하고 수습하기가 정말 어려워져요.
다른 에너지원을 에너지원이 파괴되어 사용 불가능에 그치지만,
원전은 대량 방사능이 방출되어 환경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 문제가 되죠. 그 인근에는 사람이 살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제발 원전vs재생에너지 프레임을 멈춰야 합니다. 원전vs가스발전입니다.
원전 쓰지 말자고 하는게 체르노빌, 후쿠시마 같이 한번 사고나면 평생을 고생하니까 그런거잖아요
다른 에너지가 전쟁으로 인해 멈춘다고 해서 원전만이 대안이 된다고는 말 못할것 같은데요
물론 효율은 제일 좋죠 그러니 원전 못놓고 있는거고요. 우리나라가 원전 올스탑 했으면 난리쳐도 되는데 것도 아니고.
있는거 잘 쓰고 있고, 굳이 더 만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힘들더라도 재생에너지 더 열심히 만들어야죠.
설치 이후 운영하는 동안에는 친환경이지만...
패널 제조 시 그리고 폐기하는 과정에서 환경 오염 심하게 발생합니다.
그리고 중국 자본이나 돈 있는 자들이 한전에 태양광 전기를 비싸게 팔고 있죠
ㅋㅋㅋ
재활용이 국내는 어렵다고 하더군요
다만 친환경을 위해서 정책을 태양광에 너무 몰아줬어요
당시에 열렬히 지지하며 저도 집에 설치했다가 이사하면서 설치를 할 수 없어서 15만원 주고 폐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태양광 까는 거 아닙니다. 태양광 좋아요. 문제는 민자사업자들 배만 불려준다는 거죠. 투자위험도 거의 없고 한전에 줄대서 먼저 송전선로 빨대 꽂으면 이기는 게임이었어요. 권력자들 태양광 사업 현황 전수조사하면 개판날 거라고 100% 확신합니다. 공공투자를 했어야 하는데 권력자와 민자카르텔이 다해먹고 한전 수익 빨아먹고 국민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죠.
내집 원전 유치운동부터 벌이면서 이런 주장을 하세요.
본인 좋아하는 원자력 발전 본인 집앞에 지으시라니까요?
군비경쟁같은 AI 인프라 필요성 때문에 빠른 전기 공급이 가능한 원전이 울며 겨자먹기로 필요성이 부각된 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원전은 가격 경쟁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사능 폐기물을 백년 넘게, 천년, 만년 보관해야 하는데 경제성은 없을 겁니다.
남보다 먼저 AI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는 군비 경쟁때문에 원전이 필요해 진 겁니다.
AI만 아니었으면 탈원전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폐기물 보관이 탄소배출로 해수면 상승해서 땅 잃어버리는 것보다는 낫죠.
아닌지 그런지 확인은 필요하다 봅니다.
누구보다 무능했던 문씨가 욕먹지 않게 수호하셔야되거든요
문재인은 그냥 악인입니다.
수도권에서 전기 끌어다 쓰는거 비율이 높은데 강남에 짓죠 뭐.
강물로 냉각시키고...
송전망도 해결 못하면서 무슨 원전 타령을...
그리고 후손들에게 방사능 쓰레기를 넘겨줄려는 생각은 빨리 접어야죠. 지구가 인간의것입니까? 100년도 살지못하는 생물일뿐입니다.
AI 로봇 데이타센터 자율주행 전기차 등등등 모두 전기로 돌아가는 시대고 지금 보다 5배-10배
전기가 많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고 우리세대가 죽은후가 되겠지만 AI가
가속화 되면 어느 순간에는 50배 - 100배 전기가 필요하답니다. 태양광이 맞다 원전이 맞다
싸울일이 아니였던게 태양광 원전 따지지 말고 닥치고 발전을 늘려야지 AI시대를 맞을수가
있는 겁니다. 정치논리로 진보 보수로 갈라져서 논리도 없이 싸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