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때 벌어진 사건이 이제는 한번에 몰아서 벌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진보 쪽 정치인, 언론인, 방송인 할 것 없이 아주 집요하게 갈라치기를 하더니......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난까지 아주 익사이팅하게 벌어지고 있네요.
정말 현명한 민주 진보 시민이라면 이런 혼파망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뉴공에서 공장장이 이렇게 말했죠.
이재명 대통령은 예전부터 '객관강박(공장장 曰)'이 있어서 자신을 레드팀 역할에 자임하는 성향이 있다구요.
지난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는 이러한 성향의 전반부 내용과 '결국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의 후반부로 나뉩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을 성토하는 이들은 앞의 전반부만 가지고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안에 찬성한다 라고 주장하네요.
결국 국민 대중이 원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결론이 진짜 내용인데 말이죠.
민주당 당원 단체들의 공동 성명도 나왔고, 수많은 국민들의 의견이 반대하는 방향으로 가지는 않을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 아침에 글을 올렸더니 보시지 못한 분이 많은지 반응이 영 시원찮아서 다시 링크를 올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8E313D5328D5E064B49691C6967B
공소청·중수청 법률은 정부안이 아닌 법사위안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국회 청원입니다.
솔직히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떠들어봤자 의미가 없습니다. 의견을 효과적인 방법으로 전달을 해야죠.
많은 관심과 퍼가기 부탁드립니다.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높으니..
민주 진영 내부 갈라치기 뿐이죠. ㅎㅎ
대통령과 당대포 절대 응원합니다.
대통령이 검찰을 살려서 뭐에 쓸까요?
정치 보복도 안하는데 말이죠.
결국 국민이 선택하는 방향으로 대통령도 선택하게 될겁니다.
갈라치기가 너무보여요
그런말도 없고 그런의미도 아닙니다
국민대중에게는 정보가 없고 정치인들에게만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손해가 발생하는지 제대로 모릅니다
혹은 알더라도 국민이 희생하겠다고 하기도 하겠죠
하지만 이익은 정치인에게 있고 손실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국민대중을 위한 방향이 진짜 정치인이 해야할 일이죠
그럼에도 진정 국민대중이 원하는 방향을 확인하고 싶다면
정치인들이 알고 있는 그 손실과 이익을 국민대중들에게 전부 보여주고 그뒤에 다시 결정하라고 하면 됩니다
그것을 만주당이 한달넘게 수정 토론해서
민주당이 당론으로 합의한 민주당 안입니다.
그것을 지금와서 어딘가 트집잡아 결국 대통령까지 공격하고 있는게 현실이죠.
심지어 전에는 자기들 찬성한 부분까지 반대하고 있어요.
그러니 특히 추미애는 경기도지사 선거에 이용하려고 또 저러는것 아나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이거라도 해야 맘이 편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