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승만이 친일파 청산을 방해하고, 한통속이 된 이유? 그들이 이승만 대통령에게 도움이 되니까, 우리에게 도움이 되니까.
2.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고 제일 먼저 한일? 통합을 위해서 전두환, 노태우 사면해줌.
3. 문재인 정권의 통합인사는 주로 민주당내에서의 통합인사였고,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은 윤어게인도 가능함.
4. 문재인 정부는 검찰출신을 되도록이면 기용안함. 법무부 마저도 비검찰출신으로 채움.
5. 문재인 대통령 70% 넘는 지지율로 대국민적 지지를 받아도 뉴 문재인이라는 말 없었음. 이재명 대통령은 잘해서? 문재인 대통령도 북미대화을 이끌어내고, 임기 중후반에 코로나 대처를 잘할 당시의 지지율임.
6. 문재인 대통령은 그래도 임기초에는 지지자들의 요구를 수용한 정책들을 시도함. 문재인의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당의 문재인이니까. 물론 걔중에는 도중에 여론의 압박으로 지지부진해진 경향도 있지만, 높은 지지율을 유지한 덕분에 지선, 총선 다 이김. 하지만 대선은 짐. 왜냐하면 일시적으로 대통령을 지지할수는 있어도 그들이 계속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보장이 없음. 대통령이 아니라 민주당 지지자들을 소중히 생각해야함. 강성지지층이라는 비아냥까지 들어가면서, 수박쳐내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킨 사람들임. 어디서 굴러온 돌들이, 언제 저쪽으로 갈지 모르는 이들이 *********....
7. 지금 상황을 다시 말하자면, 김동연이 대통령돼서 이낙연을 총리에 앉힌 상황임. 이재명 대통령도 과거가 있는 상황에서, 반 노무현, 반 문재인 인사로 채우고 있음. 이재명은 우리의 선택이니 그렇다쳐도, 나머지 인사들은 반감이 생길수 밖에 없음.
8.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는 당시에는 검찰이 일 엄청 열심히 함. 특히 박근혜, 이명박 집어넣으면서 윤석열은 적폐청산의 상징이였음. 때문에 민주당의 검찰개혁을 내로남불로 여기는 국민들이 많았음. 하지만 지금은 윤석열의 3년을 국민들이 다 지켜봤음. 특히나 내란의 수괴를 풀어주는 상황을 보며 경악함. 한마디로 검찰의 민낯을 온 국민이 바라본 지금이 검찰개혁의 적기라는 겁니다.
뭐, 대충 이렇고, 말하기 귀찮아서 아 정도로 합니다. 네, 저 반명이고 갈라치기 중입니다. 첫 글이고요. 이후 계속 눈팅이나 하렵니다.
김영삼이 본인의 회고록에 두환이랑 태우 사면은 본인이 결정했다고 떡하니 적혀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김대중 대통령 회고록에 두환이랑 태우 사면은 오롯히 본인이 했다고 적혀있어요??
그렇게 따지면 박근혜 사면은 누가 결정했을까요? 왜 그건 입 꾹 닫으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