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검찰개혁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검찰개혁안에 대해 말들이 많네요
대통령이 x를 통해서 밝힌 검찰개혁에 대한 입장은
존재하는 검찰의 능력, 실력, 그리고 그동안 일부 정치검찰을 제외한
일반검찰에 대한 신뢰 기반 하에 정책 개혁을 진행하겠다는 의중이네요
아마, 저를 포함해 이대통령을 좋아하는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번 만큼은 이대통령과 함께 하지 못할 겁니다.
4년 후면 나가는 이대통령,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이재명은 전직 대통령일
뿐입니다.
우리는 이대통령 이후에도 이 땅에서 민주주의를 지키며 살아가야 합니다.
대통령의 뜻이 아무리 지금 정부의 검찰개혁안에 있다고 해도
우리는 우리가 믿는 정의를 위해 나아갈 겁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어떨 지 몰라도
억울한 일을 당했는데 약간의 부작용이 있다고 해도
검찰에 대해 복수 좀 하고 살면 안됩니까?
사적 복수도 아닌데 말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말했던 '정치인은 국민의 공복'이라고 말
이번에는 국민들이 그 의미를 대통령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에 피해없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