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의 손을 들어줬다라고 보진 않습니다
저 포함 찬반을 주장하는 양측이 흥분해서 다들 착각하는 거 같아요.
대통령이 주말에 올린 두 건의 트위터 메세지를 보면 양측의 주장을 비토하거나 어느 한쪽의 선을 들어준 걸로 보이지 않거든요
검찰개혁은 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죠.
기존 검찰의 주장이 가득 들어간 정부안과 민주당에서 만든 개혁법안 간의 충분한 토론과 협의를 국민들이 보고 직접 판단하게 만들면 끝날 일 같습니다.
국민들과 당원들의 최종 판단을 위해 생방송공개 끝장토론을 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이잼 대통령님을 못 믿는다 라는것은
좀 그렇다 라고 봅니다.
다만 총장시절 썩열이가 어그로를 끌었을때,
검찰총장도 국가공무원이다 "
이런 말씀 같은것만 안하시면,
이잼님을 100% 신뢰하는게 맞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