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은 안하는게 아니라니까요. 참 올라오는 글들 답답하네요. 아마 몇몇스피커들이 하는 말만 듣고 그냥 그렇다더라 하고 글 남기는거겠죠. 검찰개혁 법안은 예전에 한번도 한적없는 혁신적인 법안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공격할게 검찰개혁 밖에 없는 사람들이 몰아가는대로 휩쓸리지 말길 바랍니다.
공정하다는착각
IP 58.♡.171.167
03-09
2026-03-09 09:01:09
·
@모꼬이게님 혁신적인 법안이요? ㅎㅎ 그래서 지금 검사들이 좋아서 아주 조용히 가만히 있나 봅니다.
팟둘
IP 112.♡.90.6
03-09
2026-03-09 09:06:12
·
@모꼬이게님
모꼬이게
IP 174.♡.111.47
03-09
2026-03-09 09:06:41
·
@공정하다는착각님 검사들이 가만히 있다는게 증거라고요? 가만히 있는지 어쩐지 어찌 아나요? 벌써 검찰내 특수부는 유명무실입니다. 아직 공소청 기소청 생기지도 않았지만 공소 검사 기소검사 나눠서 하고 있고요. 이 와중에 검사들이 뭘 할수 있는데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44조 45조를 봐도 이전엔 불가능 했던 감사의 파면이 자유로워집니다. 이전 어느 정부도 못했던 개혁입니다. 나머지는 원래 있던대로 직제를 놔둔다는건데 우리가 여지껏 걱정했던건 검찰이 삼조직으로 남아있던 말던이 아니라 그들이 수사개시권을 가지고 있느냐 마냐였습니다. 검찰은 수사개시권을 뺏겼습니다. 기소만 할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법안을 놔두고 검찰개혁 안한다는 말이 왜 자꾸 올라오나요? 누가 이렇게 여론을 몰고가나요?
@모꼬이게님 중수청과 공소청이 같이 움직인다는게 크죠. 그냥 기관만 두개로 나눈거지 수사관과 검찰의일이 바뀐게 없잖아요. 거기에 보완수사권 까지... 수사 시작이야 누가 고소,고발하면 되는거고... 거기다 저 유트브에서 봤듯이 수사 중인거도 가져갈수 있는데다 별건 수사도 가능하니 걱정하는겁니다.
모꼬이게
IP 174.♡.111.47
03-09
2026-03-09 09:21:31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중수청과 공소청이 왜 같이 움직이나요. 중수청에 있는 사람들은 수사관들이고 공소청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검사들인데요. 기관을 나누고 인력도 새로 채워집니다. 상상하지 마세요. 팩트를 보세요.
대통령과 민주당이 개혁의지 다지고 있는데 왜 안한다고 한것마냥 사실아닌걸 사실처럼 몰아가는걸까요?
어제자 정청해기자회견중 -
공소청과 중수청법안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히 분리라는 대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은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입니다.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상징이 얼룩지지 않도록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눈높이에 맞게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검찰개혁이 시대적 책무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뜨거운 여망을 받들어 차분하고 질서있게 3대 개혁을 완수하라고 지금도 많은 우려와 동시에 채찍질을 해주시는 국민들과 당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국민과 당원들의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이 실망이 되지 않도록 당대표로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딘님 지켜는 볼겁니다. 그래서 정부안 빈틈에 관한거만 얘기하지 사람 얘기는 안하는겁니다.
ky0930
IP 61.♡.82.115
03-09
2026-03-09 09:02:39
·
개혁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전광석화같이 해야 하는데. 우리에게는 힘을 빼고 저들에게는 힘을 주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저들을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보면 안된다고 했던 사람이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저들은 발톱을 숨기고 시시각각 그 틈을 노리고 있을텐데 저들이 국민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는 저는 믿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행태를 보면 저들은 그저 검찰이라는 집단과 검사 개인의 사적 이익만을 위해 움직여 왔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검찰은 믿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사법부도 검찰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우딘
IP 220.♡.183.162
03-09
2026-03-09 09:04:20
·
@ky0930님 개혁에는 정답이 없죠. 전광석화처럼해서 빈틈 헛점 군데군데 남겨 되치기 당하면 결국 피해는 국민이 봅니다
왜 다른 유니버스일로 안타까워 하나요?
조국혁신당 화이팅입니다.
혁신적인 법안이요? ㅎㅎ
그래서 지금 검사들이 좋아서 아주 조용히 가만히 있나 봅니다.
44조 45조 위험합니다...
그냥 기관만 두개로 나눈거지 수사관과 검찰의일이 바뀐게 없잖아요.
거기에 보완수사권 까지...
수사 시작이야 누가 고소,고발하면 되는거고...
거기다 저 유트브에서 봤듯이 수사 중인거도 가져갈수 있는데다 별건 수사도 가능하니 걱정하는겁니다.
보완수사권 이 있으니 같이 움직이죠...
44조 45조 위험합니다.
민주당에 뉴가혁 가면 쓰고 들어와서 세력 만들려고 온갖 노력을 하네요.
이제 대통령한테 검사들이 무슨 짓을 해도 대통령이 책임져야죠. 그때 가서 편 들어 달라고 하면 안 되겠죠.
왜 안한다고 한것마냥
사실아닌걸 사실처럼 몰아가는걸까요?
어제자 정청해기자회견중 -
공소청과 중수청법안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히 분리라는 대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은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입니다.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상징이 얼룩지지 않도록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눈높이에 맞게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검찰개혁이 시대적 책무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뜨거운 여망을 받들어 차분하고 질서있게 3대 개혁을 완수하라고 지금도 많은 우려와 동시에 채찍질을 해주시는 국민들과 당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국민과 당원들의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이 실망이 되지 않도록 당대표로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청래를 못 믿으시는건가요?
다만 지금 나온 정부안에 실망하고 있는겁니다.
정부안이 그정도라는건 일부의 주장이고
그들이 정답지는 아니니까요.
정청래도 법사위와 논의한다 분명 말했으니
믿는다면 지켜봐주시죠.
그래서 정부안 빈틈에 관한거만 얘기하지 사람 얘기는 안하는겁니다.
우리에게는 힘을 빼고 저들에게는 힘을 주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저들을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보면 안된다고 했던 사람이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저들은 발톱을 숨기고 시시각각 그 틈을 노리고 있을텐데 저들이 국민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는 저는 믿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행태를 보면 저들은 그저 검찰이라는 집단과 검사 개인의 사적 이익만을 위해 움직여 왔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검찰은 믿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사법부도 검찰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개혁에는 정답이 없죠. 전광석화처럼해서 빈틈 헛점 군데군데 남겨 되치기 당하면 결국 피해는 국민이 봅니다
--
그 사이 개, 걸, 윷도 있습니다.
윷이 나왔는데 모가 아니니 도랑 같다 라고 말씀하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