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물 건너갔다" 비명에도…국힘 지도부·오세훈 강대강 대치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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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힘
후보 등록
시한이 끝난 뒤에도
등록하지 않았고,
나경원·신동욱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6·3 지방선거가
석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국민의힘이
진퇴양난의 수렁으로
깊숙이 빠져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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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에선
무력감과 우려가 동시에 분출하고 있다.
국민의힘 초선 의원은
“서울시장 후보
불출마·미등록 사태는 시작에 불과하다.
수도권이나
격전지 기초의원 예비후보들
사이에선
‘선거 물 건너갔다’는
곡소리가
나온 지 오래”라고 했다.
부산 지역 의원은
“주말 간
당이
완전히 뒤집어졌는데,
장 대표가
보이질 않는다.
이 정도면
외면이 아니라 방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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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후보등록 안 했다…나경원·신동욱도 불출마 가닥
1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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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어제 마감된
국민의힘 후보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당 노선의 정상화,
그러니까
'절윤'이 우선"이라며
배수진을 친 걸로 보이는데요.
내부에선
"당이 후보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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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만....지르고...
있다는....요.??
방심하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