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현역 시장도 명함 못 내밀겠다는 제1 야당의 자중지란
7시간전
국민의힘이
현역 서울시장마저
후보 등록을
거부하는
초유의 자중지란에 빠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공천 신청 마감인
어제
오후 6시까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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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은 내란이 아니다”고 했고,
절연 요구에는
“갈라치기 세력과 절연하겠다”고 했다.
보편적 민심에
눈감고
극우 강성 지지층만
쳐다본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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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등이 켜지는데도
국민의힘은 무시해 왔다.
급기야
배현진 의원에게 내린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가
법원으로부터
재량권 남용 판결을 받았지만,
여전히
윤리위를
반대파 제거의 도구로 쓰고 있다.
당 일각에선
“차라리 선거에서 폭망해야 정신을 차릴 것”
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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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은....
장대표가....계속...
국짐당이....대표...해야....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