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오세훈 서울시장 공천 후보 미등록, 좀처럼 상상하기 힘든 일"
40분전
지난 8일 마감한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 후보에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등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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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현역 시장도 명함 못내미는 자중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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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작년 말만 해도
서울에서
국힘 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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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수치가 역전되더니
최근엔 민주당 후보가
20%p 앞선다는 조사가 나오고 있다”며
“이런 상황 때문에
윤희숙 전 의원 등
한두 명을 빼고는
대부분
불출마를 선언했다”고 했다.
이어
“이와 대조적으로
민주당은
서울시장 후보가 넘친다.
5명이 경선을 치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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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도
이날 사설
<현역 시장도 명함 못 내밀겠다는 제1 야당의 자중지란>에서
“현역
서울시장마저
후보 등록을
거부하는
초유의 자중지란에 빠졌다”며
“당의 결정에 따라
후보 등록이
연장될 수는 있지만
공천
흥행은
실패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중앙일보는
9일 의총에서
“당 지도부가
노설을
바꿀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며
“보수 재건에
아직 기대를 거는
쓴소리를
듣는 것이
마지막 기회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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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되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