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2026.3.6.
.....
장 대표는
위헌·위법한 계엄의 수렁에서
빠져나오기는커녕
자신을 비판하는
당내 인사에 대한 징계를 밀어붙이다
사법부로부터
그 징계가
‘헌법과 법률을 위반했다’는 지적마저 들었다.
작금의 당 지지율은
바로 그 비정상적 퇴행에 대한
민심의 엄중한 경고일 것이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6일 법원의 결정에 대한
장 대표의 입장을 요구하는
당내 목소리를
‘분열’로 몰며
당이 먼저 챙길 것은
지방선거 승리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선거를 그렇게
중시하면서
곤두박질을 거듭하는
지지율은
모르는 척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
.....
선거..승리...보다는...
부정선거..
윤어게인..이....
국짐당..에게는...
최우선..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