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국힘에서 일 하는 곳은 ‘의원 징계위’ 밖에 없다더니
20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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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힘은
윤리위를 이용해
자신들의 정적이나
당 대표에게
쓴소리를 하는 인사들을 제거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이후에는
당을 변화하겠다던
약속은 사라지고
사실상 ‘윤 어게인’을 선언했다.
국힘의 지지율이
최저치로 떨어진 것은 이런
퇴행적인 모습에 대한
국민의 실망이 반영된 것이다.
법원의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당 지도부는 침묵했고,
일부 당권파는
“지방선거에서
서울·부산을 내줘도
다시 당대표 선거를 하면
장 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방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당권은 유지할 수 있다는 계산 때문일 것이다.
이러니
지금 국힘에서 일하는 곳은
의원 징계위밖에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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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당대표 선거를 하면
장 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시 당대표 선거를 하면
장 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시 당대표 선거를 하면
장 대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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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윤어게인...국짐당...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