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대상은 검찰이 아니라 우매하게 검찰 개혁을 외치는 개돼지였네요. 우아하게 법복 입은 귀족 나으리들 음해하는 개돼지들은 그저 왈왈 꿀꿀 짐승의 말이나 짖는 게 세상 이치라는 걸 대통령께서 알려주시니 하해와 같은 은혜 받들어 계몽되어야 맞겠습니다.
우리 좀더 긍정적인 마음으로 기다려봐요.
집권 전엔 개혁 대상이였으나 집권 후엔 일부 소행이 되었네요. 대체 추운날 국민들은 왜 밖에서 떨었던건지. 공약엔 왜 검찰개혁 한다고 낸건지 모르겠습니다
쓴이님게서 걱정하셔도 이재명은 갈길 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