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로 차남 모즈타바 선출"<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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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안돼' 하메네이 유언했지만…군부가 후계자 최종 결정" 연합뉴스
호세인알리 에슈케바리 위원은 "하메네이라는 이름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고, 모흐센 헤이다리 위원은 "큰 사탄(미국)이 대표자들에 의해 선택된 이의 이름을 언급한 적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헤이다리 위원의 언급은 지난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모즈타바를 이란 최고지도자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던 것을 떠올리게 한다.
올해 56세인 모즈타바는 아버지의 후광을 등에 업은 막후 실세 인사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정보기관 내 영향력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오랫동안 후계자 후보로 거론됐다.
과연... 살아남을 것인가요.
모르겠습니다
어지럽습니다
세계 시민들의 평화를 위해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