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을 경험하고 국민으로서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시절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이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을 때 수구언론보다 더 가차없는 비난과 대통령에 대한 공격도 서슴치 않았었죠...
그때는 그것이 민주주의라고 믿었었고 그래서 그렇게 행동했었다고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바라보는 상황과 관점이 국민들(지지자들)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그당시는 간과 했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X를 통해서 명확하게 대통령의 시각을 밝힘으로써 많은 의혹과 억측들이 불식된 이 시점에서,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확실히 대통령과 지지자들의 시각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된 것 같습니다.
이제 국민들에게 또다른 선택의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우리는 과연 노무현 대통령때의 전철을 밟을 것인가 ?
아니면 당시를 교훈 삼아 새롭게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
그렇다면 더 나은 방향은 무엇인가 ?
이런 관점에서 생각하고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