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취임하고 단 한번도 검찰이나 수사기관의 칼을 빌린적이 없습니다. 이재명의 정치력은 정적을 제거하려고 뒤에서 수사를 한다거나 하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었고 앞으로도 그럴일은 없습니다. 이동형이 그런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한 말도 아니고 그의 스타일은 더더욱 아닙니다. 퍽하면 사정정국으로 흐르던 지난날의 대통령과는 완전히 다른 종류의 리더쉽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실력과 성과로 입증받고 싶은 욕구가 큰 사람입니다.
imperator01
IP 58.♡.194.144
03-09
2026-03-09 02: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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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꼬이게님 한 번도 한 적이 없으니깐 써보겠다는거죠. 검찰을 쓴다는게 꼭 정적 제거하는데 쓰는 건 아니죠.
모꼬이게
IP 174.♡.111.47
03-09
2026-03-09 02: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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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rator01님 대통령은 성과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성남시장때 부터 한결같이 보여준 모습입니다. 심지어 탄압받고 있던 민주당 당대표때도 누구를 고소하거나 법적 다툼으로 가서 결론을 내기 보다는 본인이 일을 잘해서 성과를 내서 스스로 그 상황을 빠져나오는 방식으로 어려움을 타개하는 정치력을 보여줬습니다. 대통령의 발자취만 되짚어 봐도 바로 알수 있습니다. 이런 뇌피셜은 대통령의 스타일을 진짜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없으니깐 써보겠다는거죠.
검찰을 쓴다는게 꼭 정적 제거하는데 쓰는 건 아니죠.
경찰의 능력을 못 믿어서 그러는 것도 있고요.
대통령 본인이 직접 보완수사권을 언급한 것도 대통령의 의지구요
스스로 골룸이 되는거랑 다를바 없는 상황입니다.
당론으로 채택된 안 입니다.
그런데 그 때는 뭐하다가 뒤늦게
조그만 부분을 트집잡아서 아주 다른것 처럼.
마치 검찰 개혁을 포기하는 것처럼 선동하는것입니다.
자신의 선거등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요.
게다가 이전에는 자기들도 찬성하던 부분인데 지금 와서 말바꾸며
정부가 엄청 잘못된 것처럼 몰아가는 겁니다.
축하 합니다 상황끝났습니다
문재인 정권 만큼 검찰에게 의존한 정권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