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하려다 와이프가 보는 바람에 같이...ㅋ
뭐 한번 잘 맞춰서 신뢰를 얻으면 상담자 조종 하는건 일도 아니겠어요.
그러니 모 영부인 재벌 회장님 모 프로듀서가 회사일에 무속인 조언을 받고 했던 거겠죠.
거대한 광고쇼를 본거 같기도 하고 이런 프로는 좀 지영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혹하는 사람들 많겠네요.
마지막편에 교황청 퇴마사 신부님이 나왔으면...아 아닙니다.
뭐 한번 잘 맞춰서 신뢰를 얻으면 상담자 조종 하는건 일도 아니겠어요.
그러니 모 영부인 재벌 회장님 모 프로듀서가 회사일에 무속인 조언을 받고 했던 거겠죠.
거대한 광고쇼를 본거 같기도 하고 이런 프로는 좀 지영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혹하는 사람들 많겠네요.
마지막편에 교황청 퇴마사 신부님이 나왔으면...아 아닙니다.
마지막회는 빙의 한듯이 사기치면서 사람의 마음을 현혹시키는데, 가장 최악의 사기행위가 아닐까 싶더군요.
사기를 쳐도 사람의 가장 아픈 구석을 파헤치면서 그사람의 딸이 빙의한양 사기치면서 감정을 갖고 노는데.
정작 당사자는 사기당한줄도 모르고 집에 돌아가서도 한없이 괴롭고 슬퍼하겠죠. 결국은 그런 방식으로 가스라이팅해서 굿을 하거나해서 돈을 버는거고요.
정말 인간이하의 악질적인 사기라고 봅니다.
솔직히 빙.의.되었을리가 없다는건 어성적으로 누구나 알수 있을텐데. 사람의 약한, 슬프고 처참한 감정을 이용해서 그걸 믿고싶게끔 만드는거겠죠.
재가 오버하는지 모르겠지만. 참 악질적이다 싶고 저런 프로그램을 제작한 놈들도 똑같은 넘들이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