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있었던 검찰 쿠데타의 뿌리가 어디였는지 7년전 이 영상에 다 나와 있네요.
이 당시 검찰의 거의 항명에 가까운 저항이 바로 윤석열 정권 탄생의 시초가 됐지요. 즉, 검찰은 국민을 위한 수사를 한 게 아니라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각종 정치적 수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가 조국 사태였지요. 이를 계기로 윤석열이 일명 공정을 가치로 내세우며 이십대 청년들의 지지를 이끌어 냈죠. 그에 합세한 언론은 거의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을 정도로 수많은 기사를 쏟아냈는대, 그 수가 제가 알기로 70만 건 정도로 압니다.
이걸 종합해보면 우리나라 검찰과 언론은 거의 운명공동체처럼 보일 지경이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 하세요.
학습효과가 있어서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검찰세력이 살아남으면 내란 선배들 처럼 전면에 나서지 않고 막후에서 조종하는 방법을 취할 것 같습니다.
가정에 대한 개인 의견이지 확언을 하고 다른분들을 설득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이 검찰출신 대통령에 의해 내란을 겪고도 학습효과가가 적고 한동훈이 대통령이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하신다는 데에 딱히 이견은 없습니다.
이재명은 살려두고 차기 대선주자 다 날리는거 가능하죠.
이미 그 기초작업을 시작한 거 같기는 하네요. 아마도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기 위한 작전이 그 주요 목표아닐까 짐작되긴 하네요. 그것을 위해 주변 측근부터 캐비넷으로 쳐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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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검찰개혁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이다.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상징이 얼룩지지 않도록 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부·여당은 검찰의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목표로 3월 국회에서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등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처리해 3대 개혁 입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조3모4 안입니다.
검찰이 절대반지 그대로 쥐고 있어요. 검찰이 여전히 수사 상위 권력 핵심 지휘 유지합니다.
검찰의 권력구도 변한거 없습니다.
그건 님생각이구요
전 정청래와 민주당의 개혁의지를 응원합니다.
민주덩 당원으로수 조혁당 박은정 주장보다는
민주당 당대표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 이하 정청래 기자회견 중 -
세상에 완전 무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오늘 내일 전 시간에 걸쳐 항상 옳은 것은 없습니다
혹시 미진한 것이 발견 되면 입법권은 당에 있어 조율이 가능합니다
이전 미지한 부분은 법사위에서 논의 합니다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상징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하는 부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밑에서 요란하지 않게 잘 조율 해서 잘 될 것이라 봅니다
당대표로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개혁은 입으로 떠드는게 아니라 법으로 하는겁니다. 법이요.
법이 변한게 없어요.
미지한 부분은 법사위에서 논의 합니다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상징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하는 부분 잘 알고 있습니다물밑에서 요란하지 않게 잘 조율 해서 잘 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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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 누가있죠?
그 법사위를 누가 패싱 했죠?
법샤위를 누가 패싱했는데요?
- 정청래 기자회견 -
공소청과 중수청법안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히 분리라는 대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은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입니다.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상징이 얼룩지지 않도록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눈높이에 맞게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검찰개혁이 시대적 책무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뜨거운 여망을 받들어 차분하고 질서있게 3대 개혁을 완수하라고 지금도 많은 우려와 동시에 채찍질을 해주시는 국민들과 당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국민과 당원들의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이 실망이 되지 않도록 당대표로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보불안으로 난리쳤을꺼 같은데.
이정도의 개혁안으로는 저들에게 또 안당하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여기에 개혁안이 잘됐다, 잘못됐다 하시는 분들 ... 그 법 모두 다 ~ 읽어 보셨나요 ?
어디에서 확인해요 ?
사실 우리는 그 내용 모르지 않나요 ?
내가 지지하는 사람의 말을 빌려서 말하는 거겠죠 갑자기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