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76/0004382318
평창때는 남자선수가 노르딕스키에서 금메달
코르티나에서는 여자선수 그것도 19세로 패럴림픽 데뷔한 선수가 바이애슬론에서 금메달! 아직도 4개의 종목이 있는 만큼 다관왕을 응원합니다!
정말 축하합니다!
우리 선수단 최고 기록 만들기를 바랍니다!
스노보드 크로스 이제혁 선수는 4년전의 눈물을 씻고 결승전까지 진출해서 동메달을 따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바이애슬론 좌식 김윤지 선수 금메달에 이어서 설상종목 정말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