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권력으로 대통령이 된 자가
그 권력을 기반으로 내란을 일으켰고
그 내란이 성공했다면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수 많은 인사들의 죽음은 물론
5.18의 재현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번에 검찰개혁 제대로 못해내면 언젠가는
윤석렬 시즌2가 펼쳐지고 미뤄져왔던 야만이
더 험하게 날뛸까봐 그래서 내 삶이 다 무너질까봐
그래서 더 간절한 면이 있습니다.
이대통령이 우리가 모르는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이대통령께 바라는 것은 제발 다시는 법이란 이름으로
법비들과 매국노들이 득세하는 세상으로 되돌아가지 않게 해주시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다른 것은 다 시원시원한 이대통령이 이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고구마 한가마니 같은 입장을 보이시는 것 같아
답답함을 느낍니다.
사실 답답함보다는 두려움이 더 큽니다.
나중에 이 시기를 돌아볼 때 천추의 한이 남지 않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추미애나 정청래가 아닌 대통령 이재명대통령입니다.
누구보다 검찰개혁 성공 의지가 큰 사람이 이재명 일 수 밖에 없습니다.
김규현 페북의 검찰개혁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니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비판하는 세력을 더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자기들이 주장했던 내용이 반영됐는데 입장을 바꿔서 비판'하고 있는 중인데,
뭐지? 이러니 대통령이 니들 선거용으로 이것을 이용하는거 아니냐고 의심할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