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마트에 갔다가 떨이 매대에 있던 500원에 판매하고 있던 TWISTED TEA 를 사 보았습니다.

그냥 지나쳤는데 큰 꼬맹이가 5% 알콜 이라는 말에 뒷걸음으로 4개를 잡아 와서, 집에서 마셔 봤습니다.
왜!!! 떨이 판매를 하게 되었는지 이해가 가는 맛과 감성? 이더군요.
첫 맛은 정말 tea 입니다. 실론티 생각하면 맞을 듯 하네요.
다만 알콜 5% 가 뒷맛으로 전해 오더군요.
차라리 맥주를...
남은 3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데 읍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