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에서는 인기 엄청 많고
팬들이 오냐오냐 해주는데 국제 경기에서는 인정받지도 못하는 최악의 기량.
이게 KBO와 같지 않냐는 비판이 있네요.
팬들이 만들어준 거품이 꺼져야 한다는 말도 있고요...
야구를 잘 몰라서 ... 이번에 팬들의 실망이 큰것 같습니다.
국대 축구는 축협이 비판을 많이 받고있는데
국내 양대 스포츠가 이렇게 비판받고 있으면서도 인기는 절정이라는게
좀 아이러니 한것 같습니다.
자국에서는 인기 엄청 많고
팬들이 오냐오냐 해주는데 국제 경기에서는 인정받지도 못하는 최악의 기량.
이게 KBO와 같지 않냐는 비판이 있네요.
팬들이 만들어준 거품이 꺼져야 한다는 말도 있고요...
야구를 잘 몰라서 ... 이번에 팬들의 실망이 큰것 같습니다.
국대 축구는 축협이 비판을 많이 받고있는데
국내 양대 스포츠가 이렇게 비판받고 있으면서도 인기는 절정이라는게
좀 아이러니 한것 같습니다.
동남아 축구는 자국 최고 인기 스포츠인데 월드컵 나가기도 힘들기도 하니까...그러려니 합니다.
(아직 경우의 수가 남긴 했지만 호주를 넘을 수 있을까 싶네요.)
대회는 꾸역꾸역 나가는데 토너먼트에선 어느샌가 훅 광탈
자국리그는 그래도 탄탄함
그래도 외국 출신 선수들이 잘 나감
몸값도 센 편이고 슈퍼스타가 있긴 있음
국뽕 보정 들어가면 포르투칼까진 좀 그렇고 좀 더 쳐주면 잉글랜드정도(월드컵 우승 1회)까지는 쳐 줄수있을지도요?(이탈리아는 월드컵 우승횟수가 4회입니다)
많은 영역이 우승경험 유무를 클래스 차이로 보는 걸 생각하면, 축구도 유럽,남미 아니면 월드컵 준우승 경험도 없는걸 생각하면 클래스 차이는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야구 이정도면.... 인기를 감안하면 사실상 꼴등수준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야구는 리그 자체가 중요하지, 국제대회 퍼포먼스가 그렇게 중요한가 싶네요.
오늘 호주 하는거 보니 한국이 이길 가망이 없을듯.
많이 노력을 하죠^^
근데 문제는 지원(선수)이 턱 없이 부족하죠.
- 머가 있어야 특출난 선수가 나오는데..
( 인구 줄어 , 돈많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