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지표"
시장에서는 돈이 어디로 가냐 보면 답이 나옵니다.
돈은 거짓말을 안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봤을때 국힘의 유일한 장점, 거짓말을 안한다는 겁니다(ㄱ소리지만 이해해주세요)
국민의힘이 좋아한다 → 그길로 가지 마시오
국민의힘이 발끈한다 → 아주 잘하고 있다
노무현 탄핵때 누가 국힘과 의견이 같았습니까.
이재명을 누가 국힘과 같이 끌어내리려 했습니까
검찰개혁이요?
지금 누가 웃고있을까요
"국힘지표"
시장에서는 돈이 어디로 가냐 보면 답이 나옵니다.
돈은 거짓말을 안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봤을때 국힘의 유일한 장점, 거짓말을 안한다는 겁니다(ㄱ소리지만 이해해주세요)
국민의힘이 좋아한다 → 그길로 가지 마시오
국민의힘이 발끈한다 → 아주 잘하고 있다
노무현 탄핵때 누가 국힘과 의견이 같았습니까.
이재명을 누가 국힘과 같이 끌어내리려 했습니까
검찰개혁이요?
지금 누가 웃고있을까요
윤석렬 검찰총장 임명될 때 가장 극렬하게 반대했던게. 김진태랑 장제원 아니였던가요? 결과는...
홍준표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 하자고 하면서 1가구 1주택 법제화 이런 얘기 꺼내던데..
이게 진성준이랑 같은것도 있구요.
그냥 들입다 반대하는 것도 있고. 그냥 건바이건 인 것도 있고.
사안마다 분리해서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건 우리나라 현대사에 가장 큰 사기극이었죠.
누구 잘못이라기 보다는 문재인 대통령도 속고 다 속았었습니다. 아군도 속도 심지어 적군도 속았죠.
행정안전부 소속인 중수청은 결국 권력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는 '정권 방탄 기구'가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서범수/국민의힘 의원 : "행안부 장관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또는 정치권력의 입맛대로 수사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그 논리대로면 아주 잘하고 있나 봅니다.
ㅋㅋㅋㅋㅋ 결론을 정해놓고 논리를 맞추면 이렇게 되치기를 당하는군요
검찰게시판 이프로스 지표.
조용~ 합니다.
지금쯤 "우리도 선배들처럼 한몫 땡길 수 있어." 하면서 싱글벙글하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얼마전, 사법개혁 3번 통과될 때만 하더라도 조희대나 법원행정처장은 유감 표명이 있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검찰개혁법은 아직 법 통과된건 아니지만 정부안에 대해서는 검사들이 유감 표명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