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이 이런 글이라 죄송합니다만.. 요즘 커뮤들이 답답하네요.
정규재씨가 말했죠
1찍은 정치인들이 눈치보게 만들고
2찍은 정치인들이 결정한대로 따른다.
어느 사람이라도 완전 무결한 신일수 없기에 정치인의 숙명은 국민의 비판 받는게 당연함에도 잘못된걸 비판하면 너 2찍? 이러는게 정상은 아니죠. 무지성 지지는 2찍으로도 충분하잖아요.
이잼도 정치인은 국민의 심부름꾼이라 잘못된건 질책 받는건 당연하다란 식으로 말했었는데 우리가 2찍들 마냥 믿습니다 아멘 할 순 없잖아요..;
항상 정치인 비판해온 1찍들 입막음 하려고 비판하면 2찍이다, 갈라치기다 뭐다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의심스러운..
이잼도 잘못된 결정을 할 수 있으니 그걸 지지자들이 고쳐 써야 하는게 정상적 아닌지?
어이없죠. 그런 행태를 빼고보면
누구를 비판하든 옹호하든 그것또한 민주당 지지자들 스스로 자기 의지대로 하는거죠
모두가 같은 의견일순 없다 봅니다.
2찍들은 정치인이 하는대로 정치인이 움직이는대로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정치인의 기쁨조마냥 행동하고
1찍들은 지지자들이 있는 곳으로 정치인이 움직이고 지지자들이 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게 하죠.
>> 구분을 못하면 내가 뭘 잘못생각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지지자들이 어떤 점에서 나서는지 포인트를 모르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