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들렸다가 1+1 하길레 사와봤습니다. 저는 외국맥주보다 카스의 탄산과 사원함 때문에 좋아하는데 과거 무알콜보다 훨씬 뛰어나고 이질감이 없네요. 올해는 요걸로 여름을 보내야겠습니다.
다른것도 추천할만한 브랜드 있을까요?
제로 맥주는 사람마다 평이 너무 천차만별이어서 그냥 본인이 직접 먹어봐야 합니다.
술맛(=알콜맛?)이 없기 때문에 술을 대체하진 못하고 기분을 대체하는거라 생각해요.
가장 맥주 같은 놈은 칭따오인데 이건 칼로리도 있고 미량의 알콜도 있어서..... 배고플때는 칭따오, 살빼야 할때는 저놈 마십니다.
나머지 국산은 소량이지만 알콜이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