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가 달려 있어 내려 갈 때는 최소한의 전력을 소모하고(소모하긴 합니다. 제어는 계속 되어야 하니까요.)
높은 곳을 올라갈 때도 저 형태로 잘 올라갑니다.
즉, 모든 지형에의 대응이 됩니다.
휴머노이드는 달리기도 느리지만 그 느린 달리기를 하며 전력을 크게 소모합니다.
사족 보행으로 막힘 없이 모든 지형에의 대응이 되면서 무기를 다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보병 대체 로봇이 될 수 있고,
여기에 통합 제어까지 들어가면 분대 단위 소대 단위로 통합 전술이 가능하고,
나아가 더 큰 단위로의 확장도 가능할 것입니다.
군인과의 협동 군사 작전도 가능하고, 굳이 인간형일 이유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인간형이어야 할 상황도 있을 것이니 로봇을 전력화 할 때 휴머노이드도 포함은 될 것인데,
주력은 이 사족보행이지 싶습니다.
필요 시 인간 또는 휴머노이드를 같이 동반하면 됩니다.
본문에 다 적혀 있습니다.
드론도 조종하고 인간이 사용하는 무기를 주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진화할 듯 합니다.
물론 현재 기술로는 불가능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