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G로 소심해서 핑쿠는 못하고 무난한 그레이로…
작년 말 고성능 겜트북을 구입해서 굳이 살까 고민하다가 업무용 서브북으로 구입했습니다. 겸사겸사 아이폰 연동도 해보고… 사실 이유가 있어야 사는게 아니잖아요! 사면 이유가 생기는 거지! 사실 램 8G라서 고민을 한참했는데 그냥 구입했습니다…
한때는 나름 얼리아답터였고 아이팟부터, 아이폰도 3GS 나오는 날 퀵으로 받고, 아이패드들 출시 첫날 샀는데, 맥북은 첨이라니 저도 의외네요. 항상 새 기기는 기다릴 때가 젤 설랩니다.
보나마나 몇 달 지나면 당근 할 것이 100%라 못 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