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1. 청국장을 맛있는 곳에서 사온다.. (저는 파주 장단콩마을 갈때마다 넉넉하게 사옵니다..) 2. 1년 이상 익힌 시큼한 총각김치를 넉넉하게 썰어넣는다 3. 소고기를 넉넉하게 썰어넣는다 이 3개만 지키면 맛있습니다.. 3번은 빼도 됩니다..
그래도 맛있어보입니다
제 입에도 장단콩 청국장이 제일 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