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핵심 코어층은 절대 자당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거나 마음이 바뀌지 않습니다.
아쉽다거나 서운한 일이 있더라도 그때뿐이지 마음이 바뀌진 않습니다. 민주당 지지 코어층은 그렇습니다.
일부 게시판에 지지를 철회한다는 둥, 탈당한다는 둥 하는 글도 있기는 하지만, 극히 일부고 해당 게시판에 그런 글들 올라오면 대차게 까입니다. 그런 글 쓰는 사람이 갈라치기 세력이거나 신념이 가벼운 사람들인거죠.
최근에 민주당 핵심 코어층을 반명이네 뭐네~ 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민주당 핵심 코어 지지층은 정책으로 정치인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일단 사람 자체의 인성이나 시대정신 등을 보는거죠.
그게 맞으면 대부분 그냥 믿고 가는겁니다. 절대 지지 철회 안합니다.
그런데 그게 아닌 분들이나 그게 아닌 의원들은 정책 하나로로도 갈라서게 되고 의원들의 경우도 공천 안주면 아마 바로 물어 뜯거나 다른당으로 가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 그러는거죠.
대표적으로 정청래가 이번에 당대표 지지율 71%를 받았는데요.
겉으로는 정청래가 무능하다느니 반명이라는지 뭔 말같지도 않는 이야기들이 나돌았는데요. 코어 지지층은 그에 흔들리지 않고 사람 자체를 믿어준겁니다.
언론이나 하바리 유튜버들이나 커뮤니티 갈라치기 세력들이 암만 갈라치기를 해봤자 오히려 결집을 해서 민주당에 의리를 지켜주고 헌신한 정청래를 신임해준겁니다.
정청래는 과거에 컷오프 당한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컷오프 당하고도 민주당의 선거운동을 도운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하거나 다른당으로 가거나 심지어 내분 일으켜서 신당 창당하는 경우들도 있었죠.
이런 의리있는 정치인이 지지를 받는거고, 민주당의 오랜 코어 지지층도 의리가 있습니다.
민주당 코어 지지층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거 모르는 사람들이나 혹은 갈라치기 세력들이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나 정청래같은 사람보고 반명이라고 하면서 갈라치기 하고 공천 안주면 바로 물어뜯고 갈라설 그런 의원들이 '내가 친명이네~ 내가 친명이네~' 그러고 다니는거죠.
그 과정을 보고 지지하던 사람은 그런 말 안 하죠.
이유가 있고, 절차가 있을 것 입니다.
한번 개혁해서 안되면, 두번 개혁하면 될 일인걸요.
부동산이라는 거대하고 막막했고 말 많았던 이슈도 일반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한 촘촘한 정책에 그 누구도 이재명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단편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평가하는 것은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마침표를 찍은 일 중에 기대 이하로 진행된 적 있나요?
더군다나 검찰/언론 이 두 가지 만큼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악랄하게 당하셨던 분 입니다.
아직 4년 넘게 남았습니다.
원글은 대통령에 대한 지지에 대한 끈을 놓지 말자이고. 님 댓글은 개혁을 합시다. 인데요.
저는 원글과 같이 이슈가 어떻든 대통령 지지를 해야한다는 이야기이고, 무엇보다 아직 마침표를 찍지 않았습니다.
대통령께서 말이 달라진다고요? 대통령께서 안한다고 합니까?
정부안 나왔고 민주당 반대하고 있고. 진행중입니다.
안좋은거 좋은거 하나하나마다 일희일비 합니까? 안좋은 카드도 내놨다가 집어넣었다가 하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