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1/0015939551
케베스가 패럴림픽에 매우 공들이는 이유가 제티비씨하고 차별화를 제대로 보일라고 이러는것 같네요.
비교적 저렴한 메이저대회임에도 타 지상파나 다른 방송사들은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지 구매 안한것 같습니다.
원래는 올림픽 주관 방송사가 하는게 관례였는데 읍읍..
일단 타방송사 뉴스 보도도 저작권 무제한으로 풀어놔서 유튜브든 포털이든 영상 뉴스 보도와 업로드 가능하고,숲.네이버.유튜브등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라이브와 하이라이트.풀버전 영상 보실수 있습니다.
라이브 방송도 새벽시간대 중계까지 많이 늘렸더군요.
패럴림픽 역대 최고의 중계 시간 편성이고 다큐도 꽤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상파 3사가 WBC도 중계편성이 스포츠채널과 다 포함해서 많이 늘린것을 보면 올림픽때문에 각성한 느낌이 들어요.
아마 월드컵 중계권 가져오면 또 열심히 하려할테고
아시안게임과 아시안컵은 스포티비와 쿠팡플레이에게서 늘 가져오던거라 그것도 신경은 많이 쓸것 같습니다.
방송사를 떠나 일단 패럴림픽 선수들이 그토록 원하던 생방송과 관심도가 조금이라도 더 많아지고 넓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굳이 3사가 동시간대 똑같은 중계를 하는건 과하다 싶더군요 필요 이상으로 전파낭비 같이 느껴졌어요.
유료방송 가구 아닌 시청층의경우 선택권이 1/3로 줄어드는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번에 JTBC가 독점해서 논란이라 하지만 요즘 시대의 중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봅니다.
하지만 JTBC가 패럴림픽 중계권 구매 안한건 좀 약았긴 하더군요. 본인들 논리라면 패럴림픽도 샀어야 한다고 보는데 말이죠.
곧 개최될 월드컵 중계는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지상파 3사가 동시간대 똑같은 중계는 안했음 좋겠어요.
아시안게임도 스포티비 지상파3사 티비조선 5사중계입니다.
아시안컵은 쿠플 지상파3사구요.
야구는 지상파들이 소중히 여기는 이유가 광고 타임이 많기 때문입니다.
안그래도 수익이 저하되있는 지상파인데 광고 많은 야구는 보약중의 보약이거든요.
그리고 김현 의원이 방송법 개정안 발의했습니다.핵심은 무료 시청가능한 채널이 중계를 우선시되는것 같더군요.
금일 시각장애 여자 활강 경비 보면서~ 오히려 비장애인 경기 보다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마치 장애로 인한 모든 감각을 동원한 활강이라고 할까
저는 가이드러너나 선수들이나 그 무서운 종목 한다는게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