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①의 기사 제목을 요약하면
이재명 대통령님 의중은 『보완수사권은 "안 하는 게 맞다"면서도, "남용 가능성을 없앤다면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것』이
분명하죠.
근데 총리실과 법무부과 함께 제출한 “공소청법안 및 중대범죄수사청법안을 입법예고”안은
이 대통령님의 의중과는 전혀 다르게,
②의 성명서와 같이 ‘모든 사항이 완전 산으로 간 개혁(안)’을 제출한 것입니다.
무슨 사유로 이런 개혁(안)을 제출하게 되었는지를
그 이유를
두 부처 책임자는 반드시 국민을 대상으로 직접 해명하여야 합니다.
어떻게 이런 식으로 검찰개혁이 ‘도무룩’ 되게 하는 (안)을 제출할 수 있는거죠?
혹시, 검찰 캐비넷 속에 무슨 약점을 잡힌게 있나요?
이거 터지면 정치생명 끝날 수 있는 그 어떤 약점 같은거요.
“이런 개혁(안)을 제출해도 된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매우 실망스럽다” 라는 표현이 떠오릅니다.
①이 대통령 “검찰 업보” 작심 발언…보완수사 필요성 일부 인정
https://v.daum.net/v/20260121212245409
② [성명] 공소청·중수청 입법예고안 즉각 철회하라-참여연대
이런 간단한 글에서조차 내용이해여부와 상관없이 왜곡을 하면 안되죠.
지금껏 로그인도 안 하고 그냥 스쳐 지나던 사람인데
이 댓글 보고 굳이 로그인해 공감 추가했습니다.
늘 이런 식이군요. 사안의 본질과 팩트에 논리적으로 대응하는 게 아니라
말꼬리를 비틀어 대통령에 반대하는 세력으로 몰아가려 헛된 노력
밑줄에 볼드체에 링크에 문단 나눠서 글이 참 정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