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대에 오일쇼크가 왔었죠. 그때 우리나라가 제일 기름값이 많이 올랐다네요. 그래서, 경제적 타격도 제일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전세계적 오일쇼크는 없을 거 같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1980년대 이후 소비량 증가가 없답니다. 또, 미국은 세계 최대 석유생산국이라네요. 여기서. 제일 영향을 준 건 자동차 엔진이 연비가 좋아지고. 천연가스로 난방을 하기 때문이라는군요. 기술로 연료를 덜 필요하게 만든 거군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중동석유 말고.. 그동안 중동석유대비 남는게 없어서 알팔았던 대체할것들이 다 들고 나오겠져;;;
미국정부가 나몰라라 한덕에 우크라이나 사태로 유럽에 기름/가스가 없을 때 미국에서 너무 비싸게 팔아먹는통에 이미 당시... 동맹이 이럴 순 없다는 얘기를 들었었죠.
미국이 무력으로 접수한 베네수엘라에서 뭔가 새로 뽑을래도 안정화에는 한참걸릴테니 오일쇼크가 없다는건 미국한정이 아닐까하네요.
내연기관 효율의 극적인 변화와 사용량감소는 도움이 되겠지만 원료/연료로 필요한 동북아쪽은 피해가 클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