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늘 이틀 야구가 져서
분노의 셀후세차장 솔질 다녀왔습니다.
지난 일요일에도 세차했던건 안비밀...입니다
화요일 비 초큼 왔었는데 그때 고속도로에서 염화칼슘을 맞아서
크게 더럽진 않았지만 얼른 세차했습니다.
마지막에 크코플도 한방 때려줬습니다.
작은 디젤차는 저에게
세차할때와 주유할때만 기쁨을 주는군요...
그 외에는 불만족 ㄷㄷㄷ

어제 오늘 이틀 야구가 져서
분노의 셀후세차장 솔질 다녀왔습니다.
지난 일요일에도 세차했던건 안비밀...입니다
화요일 비 초큼 왔었는데 그때 고속도로에서 염화칼슘을 맞아서
크게 더럽진 않았지만 얼른 세차했습니다.
마지막에 크코플도 한방 때려줬습니다.
작은 디젤차는 저에게
세차할때와 주유할때만 기쁨을 주는군요...
그 외에는 불만족 ㄷㄷㄷ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분노의세차
속편 기대합니다.
2도어 해치백이라니 귀한 모델을 타고 계시군요ㄷㄷ
휠이 커서 승차감 안좋고...그냥 이뻐서 타는 차라고나 할까요 ㄷㄷㄷ
혹시 인치다운 같은 건 생각 안해보셨나요?
공감 누르려 로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