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왔던 눈이 아직 남아있는데 새벽부터 아이들이 썰매를 챙기더라구요....ㅡㅡ;
결국 아침먹고 대굴령에 올라갔는데 등산객이 너무 많아서 대관령 옛길쪽은 주차가 어려워서 용평쪽 조용한 동네로 갔습니다.
적당한 곳에서 고드름따고 천사놀이?도 하고 한참을 놀았는데, 아마 올겨울 마지막 눈이지 싶네요.
실컷 놀고 코고는 아이들 태워서 눈쌓인 밭길따라 다시 강릉으로 내려오는데 덕분에 저도 눈호강 했습니다. ㅎㅎ

지난주 왔던 눈이 아직 남아있는데 새벽부터 아이들이 썰매를 챙기더라구요....ㅡㅡ;
결국 아침먹고 대굴령에 올라갔는데 등산객이 너무 많아서 대관령 옛길쪽은 주차가 어려워서 용평쪽 조용한 동네로 갔습니다.
적당한 곳에서 고드름따고 천사놀이?도 하고 한참을 놀았는데, 아마 올겨울 마지막 눈이지 싶네요.
실컷 놀고 코고는 아이들 태워서 눈쌓인 밭길따라 다시 강릉으로 내려오는데 덕분에 저도 눈호강 했습니다. ㅎㅎ
클량의 돌아온 탕자 ㅎㅎ 오산에서 스파게티 팔았고, 지금은 강릉에서 감자탕 깍는 아제입니다. ^^
정작 겨울에는 작년 여름가뭄처럼 눈이 거의 안와서 아이들이 꼭 가야한다고 성화였어요.
2번사진장소 : https://kko.to/UbenUhmjlr
3번사진장소 : https://kko.to/rfos7Tv9x8
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