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혼자서 다 만들어준 것도 아니고, 삼성 최신폰은 대부분의 AI 작업을 구글과 접속없이(인터넷 접속 없이) 삼성폰 자체적으로도(On-device AI) 작동되게끔 설계되었다고 구글 제미나이가 설명해주네요. 그거 구글 니네가 만들어준거냐고 물어보니 삼성과 공동으로 만들었다네요. 하드웨어 구현은 삼성의 기술력이 들어간거고 아직 타사에서는 이런정도가 흔치 않으니 삼성을 칭찬할만 합니다.
@steve_님 미리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는 네트워크 접속이 되어 있어야 하긴 하네요. 관련 앱이나 언어팩 등을 다운로드 하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된다고는 하지만, 결국은 비상상황이 아니고서는 스마트폰이라는게 오프라인 상태일 이유가 거의 없고, 그런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언어팩 등은 다운로드 해놓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Ai 자체야 구글꺼인지는 다 알죠. 어차피 애플 외에는 OS 나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하는 제작사는 없으니 까요. 그런데 애플도 Ai 는 직접 개발하는건 포기를 하고 결국 구글에 손 벌리는 것처럼, 결국 구글꺼 사용하는 것이 무슨 흠잡을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삼성이 일찍이 그걸 채택해서 경쟁사 제품에 비해 더 편리하고 빠르고 쾌적하고 완성도 있게 작동되도록 한 것은 칭찬할만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애플 아이폰이 잘 나왔는데 '그거 결국 부품은 삼성꺼에요. 삼성 없으면 그거 못 만들어요' 라고 하면 기분 별로쟎아요. ^^
결국 램이 필요하니 돌고돌아 삼전매수 어떠실까요?
그냥 둘 다 사는게 정답이네요!
애가 써전트좀 뛰는데요
하드웨어 구현은 삼성의 기술력이 들어간거고 아직 타사에서는 이런정도가 흔치 않으니 삼성을 칭찬할만 합니다.
음... 아닙니다.
온디바이스로 구동하는 기능은 극히 제한적이고, 대부분 구글쪽 AI 연동이에요.
삼성 자체 AI 모델은 사실 현재 삼성 내에서도 잘 안씁니다...
현실적으로 삼성이 오케스트레이션이나 UX를 잘 만든건 칭찬할 수 있겠죠.
S25는 저런 고품질로 안나오는데요
네트웍 없이도 대부분의 Ai 작업이 된다고 구글 제미나이가 설명해주네요
그래서 온 디바이스 Ai 라고 하쟎아요
안되는거 찾으면 당연히 안되는 갓도 있겠지만 온 드바이스가 맞쟎아요
미리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는 네트워크 접속이 되어 있어야 하긴 하네요.
관련 앱이나 언어팩 등을 다운로드 하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된다고는 하지만, 결국은 비상상황이 아니고서는 스마트폰이라는게 오프라인 상태일 이유가 거의 없고, 그런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언어팩 등은 다운로드 해놓으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Ai 자체야 구글꺼인지는 다 알죠. 어차피 애플 외에는 OS 나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하는 제작사는 없으니
까요. 그런데 애플도 Ai 는 직접 개발하는건 포기를 하고 결국 구글에 손 벌리는 것처럼, 결국 구글꺼 사용하는 것이 무슨 흠잡을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삼성이 일찍이 그걸 채택해서 경쟁사 제품에 비해 더 편리하고 빠르고 쾌적하고 완성도 있게 작동되도록 한 것은 칭찬할만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애플 아이폰이 잘 나왔는데 '그거 결국 부품은 삼성꺼에요. 삼성 없으면 그거 못 만들어요' 라고 하면 기분 별로쟎아요. ^^
지금 물어보시는 제미나이 조차도 인터넷이 끊키면못써요
그리고 예시로 든 부품은 물리적으로 소유하고 있는거지만
제미나이나 구글 ai는 인터넷으로 연결된 상태에서만 요청에 대한 대답을 받을수 있는거뿐 소유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구글에서 ai사용을 막아버리면 그순간부터 사용할수 없죠
흔히 온디바이스 AI 라이는건 그 장치 안에서 모든 구성요소가 온전히 존재해서 구동되는걸 말하는거에요
근데 업체들이 구글 제미나이 같은 ai 에 스킨(wrapper)만 씌우고 팔고있죠
최근 스팀 게임이나 아마존 킨들 전자책같은 플렛폼에서 컨텐츠를 구매 하시면
게임이나 전자책을 소유 하는게 아니라 빌리는거라는 식으로 바꼇죠
그거도 비슷한 맥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