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도영 말고 전부 안 풀린날....김도영이 진짜 다 살려놨고 마무리도 김도영이 지은..ㅠ
대만은 오늘 마지막 경기였는데 오늘 뜬볼은 다들 왜이리 홈런이 많이 나오는건지 도쿄돔이 원래 이런 구장이었나? 싶구요.
마이애미행이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WBC에서는 우리가 대만에게 진적이 없는데 대만에게 이번이 첫 패배입니다.
대만은 2승 2패
우리는 1승 2패
이제 우리는 내일 호주전이 남았는데 우리가 2위 희망회로 돌릴수있는 시나리오가 어떻게 있을까 이제 전문가들이 분석은 많이 하겠네요.
실점 적게한 팀이 2위가 된다고 합니다.
고생했습니다.
엄청날 줄 알았더니만 ㅠㅠ
오늘 일본이 이기고 내일 우리가 호주 이기면 될거 같은데요?
호주이겨도 대만이랑 2승2패 동률인데 전적에서 밀리는거 아닌지
진출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좌야겠네요
5대0이나 6대1 정도로 이기면 우리가 2위 되고 그럴거에요
동률팀끼리 경기만으로 계산한다고 합니다.
도쿄돔 같은 일본 돔구장들은 아예 공기부양식 돔이라 더 심합니다
그래서 일본 공인구는 반발력 많이 줄인거 쓰니까
일본은 몇십년째 투고타저로 흘러가고 있어요
한국야구는 계속 하락세.
우리나라 프로야구 선수들 평균연봉은 축구 배구 농구보다 낮고
축구 2부리그나 여자배구보다도 낮을 정도인데
그 종목들 국제경쟁력 없기는 다 마찬가지에요
차라리 관중동원이나 중계권판매 같은 직접적인 흥행이 중요한 프로구단 입장에서 보면
야구선수들 연봉이 가장 높아져야 맞겠지요
당장 야구 국가대표 감독 연봉이 축구 대표팀 감독 십분의일도 안됩니다
야구 잘 안 보는 제 기억으로만 해도 아시안게임 두 번 졌고 프리미어 뭐였나 그거에서도 두번 졌고 점수차도 컸잖아요
대만만 만나면 무기력합니다.
아마 내년 프리미어 12때도 대만이랑 경쟁 많이해야할겁니다.아시아 1위하면 LA 올림픽 티켓 다이렉트 진출이고 안되면 추가예선에서 미주제외하고 여러대륙과 경쟁해서 한팀만 티켓 줍니다.
스트라익 못던지는 선수가 150 초반던지고 크보에서 좀 비비면 FA로 70-80억 받는게 오늘의 한국야구 현실인데 국제대회에서 성적이 잘 나오길 기대하는것 자체가..
그나마 프로에서 살아남으면 돈이 보장된 야구도 저러니 다른 스포츠도 사실 별로 기대가 안됩니다. 구기종목에서 이제 일본에서 이길만한 게 거의 없죠
프로리그 감독 연봉도 몇 배 차이나요
축구는 2부리그 감독도 20억까지도 연봉 나오는판에
프로야구 감독 연봉은 가장 많이 받아도 그만큼이 안됩니다
그리고 정작 그 70~80억 받는 투수들은 이번에 거의 다 빠진거 알고계실텐데요
프로선수니까 소속팀 우선인 마인드라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