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법안이 좀 마음에 안든다고 이재명대통령 비난하는 글이 추천글에 떡하니 올라가질 않나
이재명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인사권마저 무시하고 임기 초반부터 이사람 짤라라 저사람 짤라라 일해라 절해라
개입하질 않나 아직 임기 1년도 안된 신생정권에게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요?
만약에 이전 정부였던 문재인정부에서도 이렇게 가혹하게 굴었다면 일관성이 있구나 하고 넘어가겠지만
문재인대통령이야말로 검찰개혁을 실패하고 부동산정책 실패하고 검찰 특수부를 키워줘서 윤석열이라는
괴물을 만들어 정권을 내준 장본인인데 왜 유독 문재인대통령은 성역처럼 감싸도는지 모르겠네요
조금이라도 비판을 용납못하고 이낙연때문에 개혁 망쳤다며 화살을 이낙연이나 그 당시 참모들에게 돌리는데
따지고 보면 그런 참모들을 임명하고도 제대로 통제를 하지 못한 문재인대통령이 무능하다는 반증 아닌가요?
그때 그럼 문재인대통령에게 이번처럼 강력하게 비난하고 경고하지 그러셨어요?
그때는 뭐하셨나요? 문재인대통령 결사옹위하다가 정권을 뺏겼죠
내로남불이라고 하죠 이번 정부를 가혹하게 다룰 자격이 있을려면
문재인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도 가혹하게 다뤘어야 합니다.
왜 선택적으로 분노하시나요?
솔직히 말씀해보시죠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김어준이나 조국을 더 지지하는 거 아닌가요?
스님과 제자가 수행을 가는데 젊은 ㅊㅈ가 강을 건너지 못해 어쩔줄 몰라 하고 있었답니다.
스님이 ㅊㅈ를 업고 강을 건너가고 한참이 지나서
제자 왈 "근데 젊은 ㅊㅈ 업고 건너가는건 좀 그렇지 않음?"이라고 물으니
스승님이 제자를 가만히 보다가
"나는 그 ㅊㅈ를 강 건너서 내려다 주고 왔는데
넌 아직도 그 ㅊㅈ를 업고 있구나~?"라고 했답니다.
추미애, 조국 임명은 뭐 국힘에서 했나요?
저는 현재의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일을 못한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갸우뚱 스럽습니다.
봉욱 민정수석은 과거에도 인선리스트에 있었을 정도인데
최근의 검찰개혁관련 정부안에 대해서는 이렇게 밖에 안되나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여태 아닌척하셨지만 원래부터 이재명 대통령 싫어하셨잖아요. 아무리 가려도 궤적은 티가 납니다. ㅎㅎ
잘 지내셨나요? 괜히 저한테 리플 다시고 그러시나요 ㅎㅎㅎ
ㄷㄷㄷ
법원이 손만 안들어줬다면 어찌될지 모르는 일이었죠.
이대통령 비판은 꺼리낌 없이 할수 있는 이 상황이 이해가 안가요.
우리나라 대통령이 누군지 제가 착각하고 있는걸까요?
낚시질에 당했거나, 같은 세력이라서 갈라치기 킬각 보거나.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김어준이나 조국을 더 지지하는 거'
가 된다구요???
너무 억지 해석이 아닌가 싶은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당에 의견을 수렴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부안과 민주당안이 다르면 민주당안으로 가야죠
맹목적 지지가 윤석렬같은 괴물은 탄생시켯다는걸 깨달았으니까요
해놓고 일잘하는 이재명 정부를 잡도리 하느냔 말입니다.
어떻게 가혹하단 결론이 나와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안 찍겠다고 난리입니다.
그 논리라면 손가혁, 잇싸 등의 분위기 보면 이잼 지지율 100%라 보면 되나요?
집권초창기에 온갖 것들로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이번에 딴지등은 대통령을 더 노골적으로
직접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미 임기 끝날때까지 저럴듯합니다.
민주당에서 한달이나 더 시간을 들여 토론하고
수정해서 당론으로 합의한 안 입니다.
오히려 정청래 대표안이라고 불러야 맞습니다.
이걸 그때 수정했어야지 합의해 놓고
추미애는 지금와서 또 맘에 안든다고 또 난리치는게
의도가 나쁘다고 볼수 밖에요.
몇년전만 해도 이읍읍 거리면서 비아냥대던 게 일상이었고요.
그나마 클리앙 정도나 이재명 대신 남경필 찍자고 하면 욕 먹었지
민주당 당원게시판부터 딴지까지 다들 남경필 찍겠다고 난리였습니다.
혜경궁 김씨가 누구냐며 신문 광고까지 모금해서 냈었죠.
이낙연부터 해서 경쟁자들 알아서 몰락하니까
"어쩔 수 없이" 이재명 지지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대선 나오면 투표 포기할꺼다
도지사까지만 해라 같은 말이 클리앙에서도 일상이었습니다.
결국, 민주당의 적자가 아닌 거죠.
이미 마음 가 있는 적자가 있으니
언제라도 삐끗하는 순간, 서자는 버리겠다는 의식의 발로 아니겠습니까.
대부분의 민주당지지자 문재인경선에서 의 손가혁등 이재명 지지세력에 의한 난장에 학을 띠고 싫어했어요
처음부터 싫어한거 아니예요.. 경선난장이후 싫어진거지 그후 서사때문에 마음이 서서히 풀어진겁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적자였던 분은 김대중 대통령밖에 없어요.
잘 아시네요. 맞아요. 그 '학을 떼고 싫어'한 사람들이 바로 엊그제까지 '올드' 이재명 지지자라며 목에 힘 주고 다니던 사람들이죠.
참고로 그 때, 이재명 쉴드 치다가 비아냥 바가지로 얻어먹은 분이 이번엔 뉴이재명 쉴드 친다고 '올드' 이재명분들께 빈댓글 왕창 수집했었는데, 여기 댓글 리스트에도 있어요.
대통령은 군주가 아닙니다.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계신듯 합니다.
국민들은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여론을 형성해야 하는 겁니다.
김대중대통령께서 담벼락이아도 보고 말을하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가고 하셨습니다.
대통령이 내뜻과 다르게 가면 이럲게 내뜻과 다르다고 표현해야 하느것 아닙니까?
우리가 대통령 선출햇지 교황을 선출햇습니까?
"대통령이 내뜻과 다르게 가면 이럲게 내뜻과 다르다고 표현해야 하느것 아닙니까?"
하세요.
저도 박근혜, 윤석열 정권때 많이 했어요.
이잼을 위한다고 하시는 말씀들이... 모두 다른쪽을 비난하시는군요. 이잼도 민주당내에서 배우고 함께한거에요.민주당원들의 여러 목소리를들은거라고요. 그 중 압도적인 목소리는 사법개혁이거든요.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국힘출신의 이잼이었으면 행정적으로 잘해도 지지할수있을까요?
근데 검찰개혁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지난 정권 아니 지지난 정권때 거리에 나가 힘차게 외쳤던 검찰개혁의 방향은 어땠나요? 그때는 이재명 대통령도 같은 뜻이였습니다.
근데 지금 대통령이 되어서는 여당의 뜻만 따를 수 없다(?)는 뉘양스로 말씀하시니.... 지지자들은 답답한 것입니다.
지지난 정권때 조국... 지난 정권때 이재명... 얼마나 검찰 세력에 당했습니까.
문재인 정권때 생각해 보세요..
뭐든지 정책만 내면 신의 한수다.... 이런 말들이 많았습니다. 무지성 지지였죠,,, 그런 결과가 윤석렬이 나온 것이구요.
지지자들은 이제 "학습"된 것입니다.
이재명이라서 만만해서가 아닙니다.
문재인 정권때처럼 무지성 지지가 아닌 비판할 것 비판하고 응원할 것은 응원해야죠...
"전 검찰 개혁 빼고는 이재명 정권이 하는 정책들은 모두 지지합니다.. 응원하고요..."
지금 김건희 재판 보세요... 특검에 파견된 검사들이 제대로 수사도 안하고 태업해서 2심 재판이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아니 이런 검찰들에게 힘을 줘야 하나요???
하지만 제가 말하려던 요점은 문재인 대통령의 잘못된 정책과 통치 스타일을 비판하면 무조건 작전세력으로 몰고 이낙연이나 홍남기같은 참모들이 잘못한것이지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한것이 아니라면서 문재인대통령을 결사옹위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지적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재명대통령을 비판할려면 문재인대통령비판도 가능해야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이 이것입니다.
그럼 대부분 민주당지지자들은 정부안 받아들일겁니다.
정치인 기소는 한줌이지만..
그걸로 인해 이재명대통령은 대선도 못치를뻔 했습니다.
국민에게 피해간다,협치를 해야한다는 이유로요...
2차 정부안에 바뀐게 거의 없으니까요
덤으로 곧 법사위 의원들 바뀝니다.
논의할 시간이 별로 없어요.
민주당은 이재명에게 강점(뺏긴) 상태라고 생각하며
이를 되찾으려고 한다.. 라는 설이 있지요.
작금의 상황에 이 설을 대입하면 모든게 맞아 떨어집니다.
세력명은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들 아시잖아요?
그런데 이번 정권은 검찰이 장관모시고 아주 잘 살고 있거든요.
그럼 이번 정권이 검찰 개혁을 하려고 한다고 생각을 할까요? 안한다고 생각할까요?
검찰 힘이 빠져서 못개긴다고 한다면 쉽게 개혁해버리면 되는데 왜 지지부진하냐는거죠.
갈등에 개입하기 귀찮고 인기관리만 하고 싶어서 방관만하던 그 무능함이 윤석열이라는 괴물을 만든 게 아닌가요?
법원이 막아서 정직2개월로 끝났지만 윤석열 제어하려고 시도한건 사실이죠.
그러니 잼통때 인선부터 까칠하게 보는거죠.
민주당도 커져서 다양한 세력이 있고 각 세력들이 실권을 잡기위해 움직이는건 당연합니다.
이슈가 되는 상황이 벌어졌을때 이런저런 이야기는 해야합니다.
그런 의견을 알고서 당대표나 대통령이 설명을 했다면 마음에 안들더라도 기다리는게 맞다고봅니다.
오늘 내내 시끄럽게 거친언사를 내뱉는 분들은 좀 의심스럽죠.
이낙연 처럼 개혁 막고 있는 줄 알았으니까요.
민주당은 개혁 막았다고 찍히면 다 날라갔죠...
특정 지역에 자기 세력이 없으면요...
오랜 세월 쌓여온 민주당 코어 지지층의 가장큰 열망이 검찰개혁이라고요
이게 제대로 안되면 가장 크게 실망하고 분노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 논리와 주장이 왜 생길까요. 이런 글들이 묘하게 거슬립니다. 비판하고 욕하고 화낼 수 있는 것들은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런 걸 굳이 확대해석할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계파 관련해서 친노 적통을 따지고 있던게 친문 아니였나요?
그렇게 얘기하신다면 결국은 주류 출신도 아닌 친문들이 주류인거마냥 행세하고 있는거고,
그걸 빌미로 민주당에 재보궐선거 자리 내놓으라고 하고 있는 상황아닙니까?
과거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청와대, 내각, 당 지도부를 누가 장악했었는지 잊으셨나요?
180석 거대 여당의 의사결정을 주도했던 세력이 주류가 아니면 누가 주류입니까?
그 당시 '친문 패권주의'라는 말이 왜 나왔고, 그 당시 권력을 독점하고 있었던게 친문 아니었나요?
이제 와서 비주류라고 하는건, 윤석열 정권 탄생의 책임은 지기 싫고 다시 당권이라는 달콤한 과실만 따 먹겠다는 뻔뻔한 야욕일 뿐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될때까지 험난한 길을 뚫고 지지율을 올려놓으니 기차에 무임승차하려는 그 오만함이
바로 국민들이 친문 세력이 장악했던 민주당에 등을 돌리게 했던 본질입니다.
민주당의 역사를 좀 더 살펴보시고 생각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하는 자에게 어떻게 공직을 맡깁니까???
정말로 강하게 진심으로 지지한 지지자일수록 그걸 더 잘 알기 때문에 이번 검찰개혁에 목을 메는겁니다.
뭘 이거 하나가지고 저 난리냐?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어서 그동안 이명박이 나와서 노무현이 죽고 박근혜가 나와서 나라 망쳐놓고 윤석열이 나와서 내란하고 이재명 잡아넣으려고 하고 그랬던겁니다.
정부가 하는 일이 샛길로 새거나 안일해 지더라도 그래도 잘한다~ 잘한다~ 하는 사람들 때문에 어쩌면 문재인 정권 퇴임때 지지율 40프로 넘거도 정권은 넘어가서 윤석열 대통령 되고 민주당쪽 대권주자들 다 날라가고 그랬던겁니다.
과거 중세시대나 조선시대 드라마나 영화 보면 많이 나오죠. 왕 옆에서 무조건 좋다~ 좋다~ 하는 간신배들... 그러다 나라 꼴이 십창이 나죠.
그러면 안된다는게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아주 뼈저리게 역사에 증명이 되어 있죠. 그거 가볍게 보는 분들은 정치 모르거나 모른척하고 선동하는거에요.
이재명 정부 5년이 다가 아니에요. 문재인 정권 초만 하더라도 정말 20년 집권할것 같았는데 윤석열이 된겁니다.
잘모르겠는데 암튼 마음에안들면 지적해야죠
계속따져서 누가 옳은방향인지 따져야죠
문재인때처럼 이상한데 덮어놓고 이니하고싶은거다해
이짓을하면 안됨요
그리고 이재명은 비주류니 아마 계속 공격은 당할거같습니다 본인이 세력형성을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건 뭐 감당해야죠
좀 불편하다고 문재인대통령 등 거론하는건 솔직히 별로입니다.
핑계대려고 집권한거 아니잖아요?
유독가혹하다?
누가보면 여기 클리앙은 물론 친민주커뮤에서 맨날 잼통 욕만 나오는줄알겠네요.
정부안에대해 문제제기가 있고 검찰개혁은 워낙 민감한 사안이니 난리날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