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 아닌가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다 지지를 철회한 자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어.. 그들은 스스로를 "뮨파"라 부르며 윤석열을 지지했지요?
클리앙이 굉장히 혼잡해져서 안타까우나, 역사는 반복되나 봅니다.
지금 뒤통수 맞았다는 분들, 나는 뮨파와 얼마나 다르다고 할수있어요?
그냥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 선을 넘어버렸네요.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로.
어..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 아닌가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다 지지를 철회한 자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어.. 그들은 스스로를 "뮨파"라 부르며 윤석열을 지지했지요?
클리앙이 굉장히 혼잡해져서 안타까우나, 역사는 반복되나 봅니다.
지금 뒤통수 맞았다는 분들, 나는 뮨파와 얼마나 다르다고 할수있어요?
그냥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 선을 넘어버렸네요.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로.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써 제 의견보다는
대통령의 식견과 결단에 힘을 싣는게 더 중요하다고 봐요.
이번에 SNS로 소통을 시도하신 글이 도화선이 된 것 같은데
대통령께서 직접 말씀하시잖아요 이렇게 된거다 라고.
그럼, 받아들여야지요.
근데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뽑아준 이유가 검찰개혁때문인데
그게 상당수의 지지자들에게 실망을 주고 있는데
우리는 어떻해야 할까요.
전 이재명 대통령이 다른건 평타만 쳐줘도 감사합니다.
하지만 검찰개혁 문제는...
이를 두고 실망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죠.
문재인 대통령도 검찰때문에 고생을 좀 하신 편이긴 하나
이재명 대통령은 정치 검찰의 가장 큰 피해자시죠.
검찰 개혁에서 잼통은 본인이 당사자인 셈이나 다름 없어요.
제가 그 입장이라면 박근혜가 해경을 해체해버렸듯
취임사에서 검찰을 그자리에서 날리고도 남았을듯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숨통을 붙이는게 맞다 판단하시니
우리는 막을 권리는 없습니다. 아쉽다곤 할 수 있죠.
하지만 지지를 철회한다거나 배신이라거나
이거는 선을 넘은 겁니다.
님도 너무 극단적인 주장이 눈에 보이시니 이 글을 쓰셨겠죠.
전 이재명 대통령이 이언주를 영입하던 이병태를 임명하던 다 알아서 하시는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저는 좀 강경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막을 권리가 없는게 아니라 막을 방법이 없는거죠.
일부라고는 하나 너무 격양된 의견들이
대통령을 죽일 기세로 밀어닥치고 있지요.
약간의 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된 글은 맞아요.
평소만큼의 수위를 지켰음 하는 바람입니다.
막을 방법이 없단 점도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께서 두번에 걸쳐 지지자들을 설득하시려는 이유는?
꼭 필요하다는 당위성을 강조하시는 것이죠.
솔직히 검사라는 작자들 전원이 실업자가 되어서
길바닥에 나 앉는 것이 정의의 실현이라고 생각은 해요.
하지만 그렇게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가 있는 것이겠죠.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듯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신 이유가 있겠죠
대통령이 되면 우리가 보지 못하는 많은 정보를 얻게 된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그만큼 엄청난 권한이 생긴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매우 똑똑하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행정도 그렇게 하고 계시고..
매번 하시는 말씀도 또렷하신 분이시죠.
근데 오늘의 X는 아주 흐릿했습니다.
평소와는 달리요...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저는 지지철회니 뒷통수니 하는 의견에 반대입니다.
선생님은 김어준에게 뇌의탁하셨나요? ← 이러면 기분 좋으시죠?
사사건건 문재인걸고 넘어가는거 지겹네요..
무슨 대통령 일이 검찰개혁밖에 없습니까? 세상에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이 어디있습니까? 검찰개혁하라고 이재명을 뽑아요? 대통령이 그거 하나 하는 자리입니까?
잘생겨서 표를 준다든가...
우리동네 사람이라서 뽑아준다든가...
저는 검찰개혁 잘 하라고 뽑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말도 안되는 사람도 있네요?
물론, 다른것도 당연히 잘할거라 믿었죠.
하지만 큰 비중은 검찰개혁이었습니다.
어느순간 본인이 그들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는걸 자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지지자가 대통령을 이겨먹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어요?
받아들여달라 하시니 받아들여야죠.
개혁안이 맘에 들진 않아요. 하지만 대통령께서 받아들여달라, 지지해달라
이게 핵심인거죠
정부 안이 대통령 뜻입니다. 지지자라면 받아들여야해요.
해당 부분을 파악하기 전까지는 답변이 곤란하겠네요.
이런 이상한 글 써대는 양반들이 세작아닌가요?
대통령을 살리는 길..은 아니지요?
왜 그런게 대통령 죽이고 살리는 길이지요?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대통령은 일단 뽑히면 왕으로 모시는 그런 자리가 아니예요.
하지만 이번 안건에 대해 지지를 하는(=해야하는) 지지자도 있단거에요.
이번 안건 찬성하면 다 2찍이거나 알바야!! 이런건 무리지요
맞는 정치인과 정당을 찾아가라고 하시는 의도 또한 궁금하고
신생 지지자들보다 못한 믿음을 가지게 되는 동기도 한번 고민해보시고
당이 지선에서 망하길 바라고 대통령이 되치기 당할거라는 소리가 왜 지금 나올까를 숙려해야죠.
놀라기만 하실게 아닙니다.
저 모든걸 이어서 연결하시는거 보니 그 상상력이 놀랍다는 겁니다.
악담 이나 섣불리 지지철회 운운 하는 분들의 마음을 왜 제가 헤아려야할까요?
일어난 현상은 상상이 아니고 이미 일어난 일이며
숙려는 악담 퍼붓기 전에 해야할게 숙려죠.
맞는 정치인과 정당을 찾아가라고 하는 의도는
지지 철회하는 분께 잘가시라는 마지막 인사라 보면 되겠습니다. 성향에 맞는 정당이나 정치인 찾아가는게 좋은거 아니겠어요.
?? 하신말씀이 제댓글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
지지자에게 다른데
가란게 아니라 지지철회 하는분께 드리는 말인데요
지지하며 망하길 바라는 비정상적인 관계보다능
서로 맞는 성향의 정치자나 정당을 긍정적으로 응원하는게 발전적이고 좋지않나요.
그리고 민주당이 지난 총선에서 국힘에졌던가 ? 생각해보면 아니지 않나요
대선을 말하는 거라면 민주당 지지를 하지
않더라도 국힘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 현명허게 선택해서 투표하겠죠.
민주당 당원이 총선에서 조국혁신당 비례 찍어준 사례를 보면 지지하는 정당 아니어도 투표는 얼마든지 현명하게 가능하다봅니다
이번 대선도 김문수+이준석 표가 더 많았어요.
이번 대선은 이겼죠.
고 로 이긴적이 없다... 는 사실이 아니죠
김문수,이준석 나뉘었잖아요..
존재하지 않은 일 가정해서 뭐라해봐야 한도끝도 없고 의미도 없죠.
네 이번 대선 그래서 이겼다구요
님은 저렇게 다 모여봐야
어차피 이준석 김문수 안나누어졌음 졌다 이말인거잖아요.
우리는 조금이라도 더 모아야 이깁니다.
그런 부분은 다른당을 지지하든 다른 정치인을 지지하든 대선때 합치면 된다봅니다. 설마 지지철회 해서 2번 4번 찍는다는 소린 아닐거잖아요.
하지만 그 꼬라지를 보고 있던 제가 그걸 촌평했다고 해서
그 꼴이 고착화되진 않으리라 봅니다.
지나가면서 "허이구 개판이네"라는 자조는 누구나 할 수 있지요..
대통령 무지성으로 옹호하면서
친문반문 감별사 짓 하다가
결국 막판에 뒤통수 친게 뮨파인데요?
근데 누가 대통령을 죽이라고 하나요?
검찰 개혁 확실하게 하라
= 대통령 죽어라 입니까요?
님처럼 극단적으로 말하면
대통령 검찰 동일체인가요?
그건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 중 일부 입니다
마치 그걸 위해 대통령이 된것처럼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대통령이 그 일부만을 위해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국민 전체를 보고 일을 해야 하는 자리 입니다
정권의 목적이 검찰개혁만을 바라보고 국정운영을 하는게 아니라는 말인거죠
그렇다고 검찰개혁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한번에 다 급진적 개혁을 하기엔 여러가지 고려해야할 사항들이 많은거죠
한발한발 차근차근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체 무슨 상황이죠?
뒤통수 좋아하시네요..
검찰개혁 제대로 안끝나면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가 더 위험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