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검찰개혁 관련 부분 :
공소청과 중수청법안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히 분리라는 대원칙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검찰개혁은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의 깃발이자 상징입니다.
깃발이 찢어지지 않도록 상징이 얼룩지지 않도록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눈높이에 맞게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검찰개혁이 시대적 책무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뜨거운 여망을 받들어 차분하고 질서있게 3대 개혁을 완수하라고 지금도 많은 우려와 동시에 채찍질을 해주시는 국민들과 당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국민과 당원들의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이 실망이 되지 않도록 당대표로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자 질의응답- 검찰개혁 부분 :
세상에 완전 무결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오늘 내일 전 시간에 걸쳐 항상 옳은 것은 없습니다
혹시 미진한 것이 발견 되면 입법권은 당에 있어 조율이 가능합니다
이전 미지한 부분은 법사위에서 논의 합니다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상징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하는 부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밑에서 요란하지 않게 잘 조율 해서 잘 될 것이라 봅니다
당대표로서 역할을 할 것입니다
ㅡ 음악영화의 한줄평
"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오히려 생중계하면 어떤 논의가 오갔는지 투명해서 더 좋겠습니다.
조국혁신당 화이팅.
저분은 xxx하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진짜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정부안이라면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설득을 해야죠.
검찰 개혁은 국힘쪽은 절대 반대이기 때문에 설득 대상조차 되지 않고 뭐가 되었던 반대니깐요.
대통령이 자신의 의지대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면 설득하는 작업 또한 대통령의 역활입니다.
그리고 검찰 개혁을 한쪽 의견대로 일방적으로 할 수 없다면 같은 논리에서 보면 부동산도
일방적으로 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다주택자 전부가 사회악도 아닐거고 법 안에서 정상적으로
투자해서 돈벌이 하던 사람들인데요. 강하게 밀어붙이려면 그만한 설득력과 과정을 거처야 하는 겁니다.
저는 정부안이 대통령 의중이라 생각하는데 이게 맘에 안들면 대통이랑 독대를 하든 뭘하든 해서 대통을 설득 시키세요.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말한겁니다. 대통령이 법사위안을 정부안에 적극 수렴해라 한마디만 하면 모든 내부 갈등이 사라질게 눈에 보이는데요. 진짜 간절하면 대통을 설득하세요. 그게 답입니다.
대통령의 생각을 지지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걸 탑다운이다 비민주적이다 하시면 더 할말 없네요. 괜히 대통령 설득하라고 말 붙였네요.
어느 안으로 결론이 나든 저는 민주당 지지 대통령 지지입니다.
답답하시더라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바라는 마음은 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욕하시더라도 지금은 이재명 응원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당에서 법사위 안을 바탕으로 다시 잘 정리했으면 합니다.
의견 수렴 생중계 무조건 해야하고 적극 대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