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총리실에서 내보냈다는 그 검찰 개혁안…이른바 정부안…
그렇습니다. 전 일단 이재명과 김민석…그리고 정청래의 관계성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잡은 정권이며 그 이전에 이들에게…
특히나 이재명과 김민석은…어떤 희생을 치르며 지금의 자리까지 온줄 잘알기때문에…
거기에 이재명을 차치하고 김민석과 정청래의 지난 검찰과의 악연을 보자면…
이들이 검찰을 옹호하고 더 나아가 이들을 위한 법 개정과 대개혁에 몽니를 부릴 이유가 과연 있을까도 싶구요.
근데 이건 정말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위해 정권을 잡으려고 그렇게 목숨까지 걸면서 싸웠었나요. 그리고 얼마나 많은 희생을 더 당할뻔 했었나요.
권력과 권한은 최대한 쓰는게 아니라 나누는것도 아니라 그냥 마이너스 한도 카드를 만들어서까지 쥐어짜듯 써야되는게…
그게 리더의 권력과 권한이라고 주장하고 또 주장해왔습니다.
국민들을 위한 통합이라는 그 예전 노무현-문재인때의 민주진영 정부와 민주당이 생각나는 그 통합 아닌 통합…
어설픈 용서와 협치, 화해, 관용, 통합이라는 단어로…그 제일 듣기 싫은 최악의 단어들로…
또다시 시대적 과제를 외면하고 대의를 저버리는 역사적 과오를 또다시 저지르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인간같지 않은 것들에게 권한을 나눠주고 파워를 유지시켜주고 또다시 숨통을 틔게 만드는게 국민을 위한 통합입니까???
국민들은 일단 애초부터 이번 정부와 민주당 의원들을 그러라고 뽑아준게 아니라는것을…시대적 과제를 직시하시길…
무엇보다 리더가 강력해야합니다. 중심을 잡아줘야됩니다. 무서워야됩니다.
어설프면 결국 잡아먹힐겁니다. 저들에게 다시금…
권력은 나누지 말라는 그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의를 위해서 강하게 일어서는 것은
칭송받아야 하는일임에 틀림 없다
봅니다.
검찰개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시겠죠.
다만 이상하게도 이런 입장들이
민주와 민주 모임간에 의견대립의
심화로 아군을 아프게 찌르는 면도
있다 보입니다.
애초에 민정수석에 봉욱을 세울때부터
조금 이상하기는 했었죠.
다먀 지금은 이잼 대통령님을
믿어주구 ,지켜보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브릿츠님의 우려하시는바, 검찰개혁이
다시 수포로 돌아가는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있으실테지만요.
하여튼 어려운 문제입니다만
저 또학 의구심이 있지만
지금은 지켜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