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라는 조직은 어떻게는 권력에게는 수그리고 다음기회를 보죠. 조질때 확실히 조지고 가진 권력을 확실하게 박살내야지 나중에 보복할 생각을 하지 못할겁니다.
사이다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계서서 뽑아주면 어떻게든 검찰의 기형적인 권력을 다 해체시킬 거라고 기대했죠. 사이다처럼 시원하게요. 그런데 점점 사이다는 커녕 고구마가 생기기 시작한건 맞는거 같아요.
이혜훈도 이병태도 솔직히 그런 사람들 안쓰고도 충분히 중간적색채를 가진 훌륭한 인재들 쓰면되고 말이죠.
그리고 검찰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저렇게 두루뭉실하게 쓰지말고 그냥 본인의 의지다 내가 결재했다 봉욱이랑 정성호는 내가 말한대로 법안을 만들었다하면 밑에 사람들 욕먹을일 없죠. 이재명은 시원하게 검찰을 박살낼거라고 국민들은 여전히 기대하는데 나오는 결과물들이 자꾸 이상하니깐 김민석과 정성호 봉욱을 뭐라하는거죠.
차라리 대통령님이 정확하게 X에 올리세요. 이번 법안은 내가 다 확인했고 오케이 했다. 그러면 검찰건에 대해서는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정확히 나올겁니다. 본인이 쓴것처럼 대중들은 우매하지 않고 정확한 의사표현에 대해서는 다들 평가할 테니깐요. 허니문이요? 검찰건에대해서는 허니문이고 뭐고 없습니다. 미친 검사가 나라를 어떻게 작살내는걸 우리는 몇년간 목격했으니깐요.
상법도 좋고 주가 5천도 좋아요. 하지만 그런것보다 우리가 이재명을 뽑아준 이유는 검찰 사법개혁을 확실하게 국민이 바라는 수준으로 하라는거죠. 애매하게 말하지말고 지금 정부법안이 최선이라고 대통령이 국민을 직접 설득하던가요. 지지율때문에 김민석이랑 정성호 뒤에 계시지는 말아야죠.
슬슬 고구마 먹은느낌 나네요.
우선순위 1번이 검찰개혁입니다.
2번이 검찰 과거사 청산
3번이 검찰 전관 비리 청산
4번이 검찰 주변인 비리 청산이에요.
경제, 외교, 민생, 선거 모두 그 다음입니다.
개인의 선의는 일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또 다시 오랜 길을 걸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러다 지치면 저들이 죽던말던 남의 일이라 생각하고 외면할 지도 모르겠네요.
인지 수사를 검찰이 못하게 하고 있으며, 징계받게 하는 등
많은 검찰개혁을 이루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감을 갖고 국정을 도와야 하는
여당의원들이 이런 중요한 팩트를 숨기고
본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교묘하게 여론선동하며
정부에 비난의 화살을 가게 하고 있다고 봅니다.
진정한 검찰 사법 개혁없이는 제2의 윤석열이 나오지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개혁의 실패가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을 불러왔고 그 대가가 얼마나 처참했는지는 설명할 필요없겠죠
이재명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역사의 진보를 목도하고 싶은겁니다
검찰과 사법개혁은 그냥 이 정권의 디폴트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