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 계속했어도 코스피 6000"…민주 "역대급 현실 왜곡"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 급상승상 주가를 언급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아직 정치하고 있었으면 역시 5천, 6천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7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코스피 주가지수가 5천, 6천을 찍고 있는데 이는 이재명 정부 정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좌우된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또 "주가지수가 5000, 6000을 찍고 있어도 그건 일반적인 서민들과 시민에겐 남의 일 같은 것"이라며 "이렇게 현실에 살고 계신 분들 삶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전 대표의 발언에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민생을 파탄 냈던 정권의 핵심 부역자로서 일말의 양심조차 내던진 역대급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며 "국민의 피땀 어린 노력을 폄훼하고 자신의 과오를 덮으려는 비겁한 선동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계엄만 안 했더라면이라는 비겁한 가정은 범죄자가 '검거되지만 않았더라면'이라고 우기는 궤변과 다를 바 없다"고 했습니다.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41475?sid=100
---------------
윤석렬이 계속 있더라도 코스피 5000, 6000 찍었을텐데 안타깝다고 하면서 현실의 삶에는 큰 영향이 없다?.... 동훈이의 아무말 잔치가 또 한번 스스로 충돌을 일으키는군요. 동훈이의 깐족 노이즈를 계속 틀어주는 기레기도 한심합니다.
헛소리 동훈이게 가르쳐주는 한 마디: 주가는 기업의 미래 실적을 예상하고 시장 참여자들이 갖는 심리의 바로미터이다. 시장 참여자들의 예상 심리가 정상적이고 공정하게 반영되도록 시장을 만들어 갈 책임이 정책 담당자에게 있는 것이고 이를 적극 수행하겠다고 노력하는 정부가 이재명 정부이다.
댓글들:
아무리 뚫린 입이라지만 ............
계엄으로 그날 주식 하던 분들 가슴 철렁했던 거 벌써 .............
사람 안 변하네.........
깐족대는건 여전...........
신뢰를 못하는 시장에는 자금이 안들어와요...중국증시보면 답 안나오나
어딜 윤석열따위를 들먹이는지 하여간 얘도 말만 나불나불
대통령이 리스크이고 하루종일 정적 제거할 생각이나 하지
경제에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주식이 오릅니까?
윤석열 당시에도 한국증시 저평가 되어있다는 얘기
끊임없이 나왔어요 그럼에도 어떠한 액션도 하지않고
부동산 살리겠다고 돈풀었던게 그 정부입니다.
헛소리도 작작해야지. 당에서 쫓겨나다더니
윤어게인 세력에 다시 안기고 싶어진건가?
그냥 한국정치의 암덩어리입니다.
거기다 주가조작범이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