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정부안은 과거 중수부의 부활 및 독립, 검찰 개편안에 가깝다고 봅니다.
정부의 입장도 있겠지만 당과 지지자들의 입장도 있습니다.
그동안 검찰에 당한 게 뭐 한두 개입니까?
지금 까이는 김민석 총리도 검찰에게 당했던 사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말할 것도 없고 역대 민주당 대통령 모두 검찰에게 당했습니다.
비리 검사들이 제대로 처벌, 탄핵된 적도 없습니다.
그런 역사를 두고 정부안이 그대로 통과된다는 건 말도 안 되죠.
당대표, 대통령, 민주당 모두 알고 있을 겁니다.
분명 수정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는 아니겠지만 현재의 정부안대로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니 너무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가정하며 격하게 싸우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의 뜻이라면 바꿔야 하고요.
20개정도 얻는 쇼 정도는 하겠죠 애시당초 20개 얻을 것을 목표로 했던거라
저들은 양보하는 척하면서 얻을거 다 얻는 그림같습니다
이런 협상 트럼프 주트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