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가혁들에 독해력과 이해도가 너무떨어져서 대화가 어려운점은 심각합니다..
통상 정부에 대한 비판은 자유롭게 진행되어야합니다
대통령에 대합 비판도 충분히 가능하구요
물론 상식적이어야 합니다
당연히 지지자들이나 털보나 조국이나 시민옹은 정부의 행태나 정책에 대해 비판 하고있습니다.
근데 이걸 계속 홍위병인 신가혁들이 왜 잼통을 욕하냐.. 신민석을 욕하나.. 재통 픽을 왜 욕하나!! 라고 하는게 심각한 문제라느겁니다
그런걸 털보 시민옹이 신성불가침이냐? 지지자들에게는 너 반명라고 계속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니 이게 계속 평행선이죠..
여튼 참.. 저나라당 찌그러져서 세상 좀 조용하겠다 했더니 이동형덕분에 요런 세력들이 힘을 얻어가고있어서 걱정이네요..
이거뭐 하루이틀 끝날일도 아니고 신가혁들 덕분에 앞으로 몇년은 또 시끄럽겠군요..
어떻게들 그렇게 살아들 돌아오는지
운영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인사들을 끊임없이 악마화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고 곡해하고
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조차 무너뜨리러 하는게
문제인거죠.
이미 작년부터 검찰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뜻은
확고했습니다. 당내에도 지지층 중에도
대통령의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왜 몇몇 강성 의원들이 하자고 하는데로 끌려가야 되는 겁니까? 누구보다 검찰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행정부의 수반이 수년간 본인이 가져온 생각과 철학으로 검찰개혁의 방향을 제시했는데 자기들 맘에 들지 않는다고 비판아닌 비난을 받아야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이게 정답이고 한글자라도 고치면 그건 개혁이 아닌거다라는 무슨 이슬람 원리주의자같은 논리가 어디있습니까? 대통령의 뜻이 나와 같지는 않다라는 아쉬움이 있을 수는 있어도 정권의 시작에서 대통령의 권한마저 무너뜨리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그당시엔 이것만이 정답이다라고 했다가 시간이 지난 후에는 그게 아니었다라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전 촛불집회를 대부분 나갔지만 조국 지키기 촛불집회때는 나가지 않았어요. 여러 정보를 듣고 정리한 결과 잘못이 없는데 일방적으로 당했다라고는 생각되지 않았거든요. 도덕적 부분에 대한 조국 대표의 느슨한 기준은 지금까지도 당내에서 여러 문제를 만들고 있고 보궐선거조차 당선될지 확신할 수 없는 본인의 위치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정부안도 충분히 잘된 개혁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없애버리고 짤라버리면 편하겠지만 그러지 않은데서도 대통령의 고뇌가 느껴지고 경찰의 권력이 강화되는 것을 견제하면서도 여러가지 제도적 수단으로 검찰의 손발은 묶어놨습니다. 검찰을 아예 없애지 않고 검사들을 짤라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재명 너도 똑같이 당할꺼다라는건 지나친 저주라고 생각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남은 4년동안 입법으로 보완하면 됩니다. 다음 총선까지 남은 시간은 많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비판은 할 수 있다고 하면서도 문재인,유시민,털보,정청래에 대한 비판은 유배지로 보내버리는 딴지는 정상적인 커뮤가 아니죠.
사라져야할 민주진영의 암적인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