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삭스 교수의 이스라엘 비판을 보면서 한나 아렌트가 살아 있다면 그도 역시 이스라엘을 강하게 비판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한나 아렌트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 동족을 팔아먹었던 유대인 공동체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했었죠.
(구글번역)
제프리 삭스: "이스라엘은 정치 지도부의 절반이 기원전 5세기 사고방식에 갇혀 있는 미친 불량 국가입니다. 이스라엘은 세계를 아마도 제3차 세계 대전으로 몰아넣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경제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https://twitter.com/Partisan_12/status/203033515779074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