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눈팅도 접고 심심해서 여러 사이트 보는데요.
뽐뿌랑 보배, 인벤, 남유게, 싸줄, 민주당 갤러리,
다모앙등등 다보고 다니는데요.
딴지만 유별나다? 전혀 못느끼겠는데 말이죠.
말이 거친걸로 따짐 딴지보다 더쎈곳 많아요.
근데 보면 클리앙에선 딴지만 걸고 넘어지는분들이 많네요?
딴지가 반명사이트수준이면요.
제가 눈팅하고 돌아댕기면 딴지 스샷떠온 수준은
타사이트에서도 꽤 보입니다.
근데 오히려 딴지보다 더 대형 사이트에서
벌어지는건 스샷퍼날은 안하고 유독 딴지만 하는건
참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여.
오히려 딴 사이트들에서 클리앙 얘기하면서
왜 저래?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근데 악마화는 딴지만 하시네요?
딴지 악마화 끝나면 이제 어디 사이트를 타겟잡아
반명사이트 취급하실건가요.
궁금하네요.
게다가 외부에서 보면 클딴이에요.
남들은 클리앙 딴지 같이 묶어요.
뭔 두사이트가 그리 차이난다고 딴지 폭격을 하세요.
클리앙만 하셔서 그런가 저같음 좀 민망할것같은데요.
민주 커뮤 대표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가보죠.
솔직히 인벤이나 싸줄? 모릅니다.
전형적인 낙인찍기를 이용한 테라포밍과 갈라치기죠
디시인사이드 가보면 더 심해요
하루종일 딴지딴지 관음 염탐 조리돌림하는
갤러리가 제가 알기로 3개 있어요
이미 김민석 총리, 민주당 최고위원들 다수, 친명계 의원, 최근에 복당한 송영길 전대표까지 모두 악마화하는데
목적은 누가봐도 차기 민주당 대선후보로 조국 띄우기로만 보입니다.
웃긴건 임기 초기에 차기 대선에 대해 집중하고 있는건 오직 조국을 위시한 친문 지지자들밖에 없다는거고,
친문 지지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조국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 공격하는데 혈안입니다.
대통령 임기 1년도 안된 상황인데다가 친문 지지자가 아닌 민주당 지지자들이나 민주당 당원들은
지금 당장 지방선거만 해도 신경쓸게 많은 상황인데,
벌써부터 차기 대권에 그렇게 욕심을 드러내면서 공격하는거 보면 정말 상종못할 사람들인거 같습니다.
과거 주류세력으로부터 핍박 받았던 노무현 대통령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거기에 휩쓸리는 지지자들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