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의 실체는 없이 국민통합이라는 명목하에 계속 후퇴의 길로 가고 있으며
이를 막으려는 사람들을 손쉽게 반명이라는 낙인을 찍고 어디서 민주화는 커녕 수구보수에 앞장섰던 사람들이
완장을 차고 나타나 주인행세를 하고 있네요.
검찰개혁과 정치개혁에만 가면 신기하게 전국민을 너무도 전가의 보도처럼 이용하고 있으니
너무나 속이 투명하게 보일수 밖에 없습니다.
정치발전과 경제발전은 같이간다고 보기 때문에 정치발전의 뒷받침이 없으면
아베노믹스처럼 국민의 삶과는 관계없는 사상누각이 되고 경제발전이라는 명분으로
정치발전이 얼마나 퇴보할지 걱정입니다.
어떤 사람은 아직은 더 지켜봐야 된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그런 예를 수없이 보아왔죠.
권력의 정점에서 항상 겸손해야 되는데 자만에 빠지면 안되는데
화이팅입니다.
최고의 대통령이 되서 연임도 하시고 우리나라 발전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새로운 친위세력과 함께 모든 국민이 살기 좋은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그들이 다 떠나고 손가락질할때 아마 저는 그때쯤 돌아올것 같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진보표 받아 보수정당화 시켰네요. 무지성 지지자들도 졸지에 보수화 되었고요.
이 나라의 개혁의 불씨는 당분간 꺼졌다고 봅니다. 3당합당에 버금가는 일이 벌어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