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에서 김민석총리 타겟으로 악마화 글이 올라올 때 그 사람들 결국은 화살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향할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제 예상이 맞았네요. 매일 김민석 악마화에 심하게 몰두하면서 여기에 글 퍼나르던 사람들이 이제는 아예 이재명 대통령을 조롱하는 글을 서슴없이 올리고 그게 몇개나 대문에 걸려있네요. 저게 진짜 세력이죠.
결국 저들 기저에 깔린 대통령을 우습게 보던 생각이 대통령의 인선을 비판하는데서 시작해서 조금씩 조금씩 선을 넘더니 이제는 아예 선을 뚫고 나가서 대통령을 조롱하는데로까지 나갔네요. 이러다가 노무현 대통령때 지지자들처럼 대통령 욕하는게 일상이 될까 두렵네요.
그놈의 서자 타령은 언제까지 나올런지요.
여전히 이념정치에 매몰되어 적자 행세하는 친문,친조국 세력과 그 지지자들이 현 대통령에게 훈수질 하니까요
지지율이라도 높으니 정말 다행입니다.
옛 노무현을 보는것 같지요?
동감입니다.
예전에도 동교동계 난닝구 분들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밀려 날때도 이랬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리더십이 등장하면 기존의 '레짐' 은 당연히 기득권으로서 반발합니다만, 결국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흘러갈 것 입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말들을 못해서 그렇지 현재의 검찰개혁안이 개차반이다? 동의 안하는 사람 많습니다.
김민석 문제인 줄 알았는데 대통령 메시지를 보고
아 대통령 문제일 수도 있겠구나
로 의식의 흐름이 넘어가는건
당연한 생각의 흐름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신이 아닙니다
잘하는 것 99개가 있더라도
잘못하는 1개가 있으면 그 1개에 대해 말할 수
있는거에요
신앙을 갖지 마세요 ^^
성역도 신도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 도구라고 하셨어요
전 검찰 개혁의 도구라고 생각했고요
김민석을 비판한겁니다...
김민석 총리가 어떻게 막고 자시고 합니까?
대통령은 가만히 있습니까? 법무부 정성호 장관은요?
말이 좀 되는 소리를 좀 하세요
회사생활 다녀봤으면 애초에 님이 말한게 얼마나 말이 안된다는걸 알텐데
어디서 그런 얘기 들으셨나요?
이재명대통령을 믿은거죠.
덤으로 문대통령때 말안듣는 장관 많았어요.
대표로 기재부장관.
와 이분 대단하시네
그건 문재인 대통령이 워낙 사람 관련 일처리를 못해서 그런거구요
이재명 대통령은 말 안듣고 일 못하면 바로 내치는 스타일인데 아직도 몰라요?
보면알잖아요? 언론 또는 국무회의에서 바로 개박살을 내는 스타일이라는거
말이 좀 되는 소리를 하세요
이거 보세요.
아니 이재명 대통령은 문재인과 다르게 각 부처 장관들을 국무회의 공개를 통해서 저런식으로 개박살내면서 통제한다고요
그리고 검찰개혁 정부 안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 패스하고 김 총리와 정 장관 독단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진짜 이재명 대통령 무시하고 김 총리와 정 장관 독단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생각을 좀 하세요 생각을
이재명대통령을 믿어서 김민석 총리 비판한겁니다만...
그리고 아직까지도 믿고 있습니다.
이재명대통령에게는 거부권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 방송에 봤으면 알겠지만 저렇게 깨지고도 바뀐건 없습니다.
정부안에는 특사경이 검찰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다이아몬드 지지,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이라며
무조건적 지지를 강요하던 자들이
지금은 매일매일 정부공격이 스포츠입니다.
그들의 본질이 바뀌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음 타겟은 송영길로 보는데 현직 대통령도 돌려조롱하고 까는데 당연한 수순이겠죠
이잼과 가까운 사람들은 악마화하고 무능프레임 잡고 그럴수록 저들이 애정하고 미는 인간들이 곱게 보일리가 없고 증오심만 늘어날텐데 어디한번 해보라지요
그들이 미는 인간들은 믿고 거릅니다
지금 정치계에 친문이 어딨습니까? 말같지도 않은 이야기네요.
남의 말을 완전하게 전달하시죠. 최민희는 민주당 모두가 친노고 친문이고 친명이라고 했죠.
지금 현재 친문이고 반명이라고 하던가요?
남의 말을 왜 일부부만 가져와서 왜곡을 합니까?
최민희가 자기는 반명이래요?
친문이면 반명인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는 친문이고 친명인겁니다. 왜 둘을 갈라놓을려고 합니까?
그게 아니라면 이재명정부 무너트리려는 세력이겠고요
이재명 대통령를 믿으시고, 굳이 과한 상상 안하셔도 됩니다
빛의혁명 이후 관심좀 가지고 실제로 좀 찾아다녀보다가
실망만하고 관심끄기로 했습니다.
생산적 토론 안 되고 말하는 법 모르고
대중의 수준은 늘 똑같다는 평소 지론을 포기할 뻔 했네요
여기엔 분명 통일교/신천지 잔당들과 리박 수강생들이 대부분 일거라고
많이들 알려졌죠.
잘못된 쪽으로 가는 것 같아 비판하는데 뭐가 문제죠?
잘못을 비판하면 악마화 입니까?
총리나 주변 참모들을 비판하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에게 실망하긴 싫으니까요.
심지어 이낙연은 정권초부터 나대지는 않았는데
김민석은 벌써부터 자기정치하는데요?
우리는 종종 '우리 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실수를 눈감아주거나, 비판의 목소리를 배신으로 치부하곤 합니다. 하지만 민주주의의 기틀을 닦은 이들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영국의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은 그의 저서 《자유론》에서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반대 의견을 가질 자유가 없다면, 우리가 믿는 진리는 살아있는 진리가 아니라 죽은 도그마(Dogma)에 불과하다." 우리는 과거의 실수를 떠올려야 합니다. 문정부 시절에 윤검찰총리 임명과 관련 반대하는 의견에 얼마나 많은 돌과 화살을 던졌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