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함돈균 평론가가 이슈전파ᅟ상에 나가서 정계 개편 이야기 하던데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자꾸 친문과 친명을 갈라치지 말라고 하는데 이건 친문과 친명이 동질적이라는 전제 아래 하는 말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건 누구나 알고 있죠. '갈라치기'를 넘어 '갈라서기' 즉 정계 개편을 해야 합니다.
국힘이 강력하면 몰라도 지리멸렬한 이 시점은 민주 진영을 정리해서 국민들의 혼란을 줄이기에 적절한 시점입니다. 그리고 결선 투표제 도입해서, 선거 때마다 상대 진영에 대응한다는 명분 아래 어거지로 후보 단일화, 합당 같은 이야기 나오지 않게 해야 합니다. 결선 투표제 하면 굳이 1:1 구도를 만들 필요가 없으니까요.
잘 뜯어보면 성향이 꽤 비슷합니다
하하하....
친문 친명 없어요. 실체가...
친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다 가짜였어요
친문이 어디있습니까
다 그냥 지들 위해서 어떤때는 친문이다 할 사람들이었고 실제로 그랬고
친명도 마찬가지에요. 지들 위해서 친명이라 할 자들이지 대부분 속은 절대 안그래요
이언주가 친명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정계개편은 너무 나간 거 같긴 한데, 결선투표는 범진보 내부에서 박터지고 있으니 오히려 더 필요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결선투표제 도입까지의 진통이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요.
그런 생각은 마음속으로만 하세요.
본색을 드러내네요.
ᅟ = Hangul Filler (U+115F)
이문자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입력은 안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