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인지 아닌지 아직 판단 요소가 남아는 있는데도, 기정 사실로 전제합니다.
그 전제 위에 또 다른 전제를 놓습니다.
2층 전제 탑, 3층 전제 탑 현상을 보고 있습니다.
90프로일지라도 가정의 가정은 위태롭게는 느껴집니다.
가정의 가정이라면, 이 부분은 논리 비약이다 라고 하는 것도 괜찮을 테고요.
sns 가 모호하다고 느낀다면,
sns 가 모호하다고 비판하는 것부터가 유리할 것 같습니다.
소통 부재가 느껴진다면,
소통해 달라고 비판하는 것부터가 유리할 것 같습니다.
뭐 개인 생각이고요.
검찰개혁 쪽에 관심을 좀 못 뒀는데
관심을 가질 계기가 생기긴 했네요.
그런데 많은 관심을 가질 지는 모르겠습니다.
삶이 평탄칠 않다 보니...
+추가. 다시 본문을 보니, 90프로는 가정 성립으로 볼 만은 하겠네요.
60프로는 가정 성립으로 보긴 어렵죠.
60프로 위에 다시 60프로면, 토탈해서 36프로여서, 그 가설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게 되죠.